life cebu - 필리핀올때 필요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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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필리핀에 올 때 챙겨오면 좋은 것들을 추천해드릴게요 .
첫 번째는 노트북과 카메라입니다. 티쳐마다 다르지만 보통 그룹수업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이있는데요.
대부분 피피티로 만들어요. 저는 리스닝 티쳐가 매주 금요일마다 피피티 숙제를 내줬었어요.
노트북을 가져오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에게 빌려서 쓸 수 있지만 노트북이 있다면 가져오는게 좋은 것 같아요.
시간이 있으면 노트북으로 미드를 볼 수도 있어요. 미드는 한국에서 다운받아오는걸 추천해드릴게요. 인터넷이 매우 느리기 때문에..
그리고 노트북이 있으면 이렇게 연수일기도 쓰기 편해요~!! 카메라는 당연히 놀러갈 때 있으면 좋죠.
근데 없어도 사진은 공유하면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하진 않아요. 바다에 자주 놀러가기 때문에 방수팩이 있다면 가져오면 더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어요.
두 번째는 문법책과 단어책 인데요. 너무 많이 들고 오지는 마시고 한권이나 두권정도 가져오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사람들이 많이 보는 책은 Grammar in use 에요. 책은 미국판과 영국판이이 각각 한국어와 영어로 된게 있는데
저는 미국판 영어로 되있는 것을 선택했어요. 수준은 단계별로 세가지가 있는데 저는 기본부터 다시 배우려고 basic과 intermediate를 가져왔어요.
그런데.. 세달이 지난 지금까지 베이직도 못끝냈어요...ㅠㅠㅠ
학원에서 단어 공부장을 주긴 하는데 스파르타는 하루에 단어열개. 메인은 5문장을 공부해요.
메인 단어장은 Duo더라구요. 단어공부를 더 하고싶으면 하려면 한권정도 가져와서 따로 공부하는것도 좋아요.
세 번째는 옷!! 저는 ‘필리핀은 무조건 더울거야. 놀러안가고 공부만해야지 !’ 라는 생각으로
반팔과 반바지 그리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만 가져왔는데요. 메인건물은 잘 모르겠는데
스파르타건물은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주기 때문에 진짜 추워요ㅠㅠ 그래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도 많아요.
그리고 가끔씩 놀러가거나 특별한 날들을 위한 옷들을 가져오는 것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약!!
저는 친구들이 필리핀 간다고 약을 종류별로 몽땅 사줬어요. 감기약부터해서 마데카솔, 지사제, 심지어 술먹고 힘들때 마시는 약까지..
저는 처음에와서 감기에 걸렸는데 감기가 한달동안 낫지를 않아서 제 약을 다 먹고 배치들 약까지 받아서 먹었어요.
여기서 약은 비싸기도 하고 한국약이 더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비타민제도 챙겨오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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