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cella 살쪄서 갈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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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아무래도 현지 사정이 안 좋으니까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 제 스타일이네요 ㅎㅎ
아침은 물갈이를 할 수도 있는 학생들을 위해 죽과 식빵과 각종 쨈들과 계란 후라이나 삶은 계란
햄이나 쏘시지 또는 베이컨, 양배추 샐러드나 양상추 샐러드, 그리고 주스....
그리고 가끔 팬케잌이 나옵니다... 학원에 온 첫주 금요일에 팬케잌이 나와서 매주 금요일에 팬케잌이 나오는 줄 알고
다음 금요일을 엄청 기다리고 있었는데 .. 흑... 매주 나오는 건 아닌가 봅니다.
하여튼 그 팬케잌은 정말 맛있었습니다....ㅎㅎ 저는 원래 음식은 다 맛있어서.. 정확한 평가가 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한국의 여느 브런치 메뉴에서 먹었던 팬케잌과 비교했을 때 뒤지지 않았습니다.
또 언제 나올지 모르는 팬케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아침을 먹고 나면 복도에 있는 메뉴판을 확인합니다... 오늘 나올 점심과 저녁 메뉴가 영어로 적혀져 있습니
다. 고기반찬도 자주 나오고 떡볶이도 2주동안 2번이나 먹고 된장국 김치찌개 육개장 미역국 설렁탕 등 탕
수육도 두 번이나 나오고 점심때는 과일도 후식으로 나옵니다.
반찬도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안 좋아 하는 반찬이 나올 수 있지만 그건 안 먹으면 되니까
나머지 좋아 하는 반찬은 제 입맛에 너무 잘 맞네요 김치전이나 전류도 한국에서 먹던 맛이고
오히려 더 맛있다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한국에 지인들이 제가 잘 먹고 지내는 지 걱정 많이 했는데 걱정
할 필요가 없었네요. 사진 보여주니 너무 잘 먹는 거 아니냐고 .....
한국에서 생각했을 때 여기 오면 살 빼야지 살 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음식이 제 입맛에 맞아서
자꾸 두번씩 먹게 되네요 살이 쪄가고 있는 느낌....
10층에 캐리어 무게를 달기 위한 체중계?가 있으니 몸무게 체크 하면서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더워서 운동할 엄두가 안 나네요.
운동을 하려면 탁구대와 포켓볼대?가 있으니 열심히 운동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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