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cella - 최고의 야경, 탑스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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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선생님들에게 한번씩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아는 선생님들에게 들을 수 있는 정보들이 있습니다.
가는 방법이라던지 뭐가 좋고 어떻게 가는 게 좋은지 하는 것.
탑스 힐에 가려면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이 제일 안전한데 꼭대기라서 택시가 기다려줘야 합니다.
대부분 택시와 흥정을 해서 왕복에 정상에서 한 시간 기다려서 얼마냐. 뭐 이런식으로 흥정을 해서
출발해야 합니다. 저희는 택시를 잡아 타고 탑스힐 고앤 리턴 웨이팅 원 아우얼 하우머치?...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ㅋㅋ 영어를 잘 못해서리.ㅋㅋ... 하여튼 기사님이 500페소라고 해서 알았다고하고 갔습니다.
기사는 내내 가는 데만 300페소 넘는다며 가격을 더 올리려고 했었습니다.ㅎㅎ
거리가 멀긴 멉니다. 제 선생님 중에 한명이 택시 타면 비싸니까 지프니 타고 어디서 내려서
오토바이 타고 올라가라고 했지만 위험할 것 같아서 굳이 택시를 탔습니다. ㅎㅎ
택시 미터요금이 130페소를 넘어가고 있을 때즘... 탑스 힐을 향해 한창 오르막길을 올라가고 있는중에
택시가 멈추고 기사님이 본넷을 열고 한참을 뭔가 하더니 결국 차가 못간다고.. 어나덜 택시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분이 안 좋았지만.. 130페소를 내고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또 다른 택시를 잡아 타고 탑스힐 고앤 리턴 웨이팅 1아우얼 하니 이 기사님이 500페소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마이갓... 이미 130페소를 내고 왔는데 또 500페소라니... 다시 내렸습니다.
근처에 오토바이 아저씨가 자기가 데려다 주겠다며 편도 1인당 50페소 달라고 했습니다.
고민을 한 끝에... 어쩔 수 없이 오토바이를 탔습니다.... 살짝 무서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아저씨도 괜찮은 사람같아 보여서 안심을 했습니다.
한참을 달려 탑스힐에 도착을 하고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낮부터 와서 봤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낮에도 정말 예쁘다고 보고 들었습니다. 탑스힐에 가실 때는 해지기 전에 올라가서
야경까지 보고 내려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려올 때 비가 와서 고생을 했지만 탑스힐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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