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원]JJ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6주차 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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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리핀 어학연수를 바기오 JIC에서 받고 있는 JJ입니다.
이곳은 저번 주에 소개했던 클락에서 가까운 수빅이라는 곳에 있는
수빅 오션 어드벤쳐 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돌고래, 물개, 바다사자의 멋진
쇼를 볼 수 있는 곳인데요. 동양에서 유일하게 실내가 아닌 진짜 비치에서
공연을 하기 때문에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관람 가능하시고 돌고래와
직접 만나고 만질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입장가격은 500페소입니다.
수빅 오션 어드벤쳐는 영화“프리윌리”에 주인공으로 나왔던 고래를 직접 조련을
했던 미국인 조련사가 설립한 곳이기도 하지만 정말 대단한건 돌고래 및 다른
해양생물들은 불법으로 설치된 그물이나 조업으로 인해 부상당한 채 잡힌 동물
이라고 합니다. 또 오션 어드벤쳐 수의사들이 동물들을 치료를 해주고 자연으로
돌아 갈수 있을 때가 되면 보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공연 프로그램이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자 라는 주제로 공연을 많이 합니다. 몇 가지 기억나는 걸
적어 보면 돌고래 쇼, 바다사자 쇼, 바다사자를 테마로 3R(절약, 재사용, 재생)의
교육적인 공연, 자연을 보호하지는 공연과 해양수족관이 있습니다. 또 쇼가 끝난 뒤에는
추가비용을 내고 돌고래와 사진도 찍을 수 있고, 먹이도 줄 수 있습니다. 제 옆에 있던
외국인 커플이 사진을 부탁해 일행 인척 하고 가까이 가서 돌고래도 보고 사진도
찍어 줬습니다. 매번 여행 때마다 외국인들과 인연이 생기고 운이 많이 생기네요.
공연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멋졌습니다. 하지만 해양 수족관은 한국의
아쿠아리움 보다 현저히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번 주에 올렸던 피나투보 여행 뒤
다음날에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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