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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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아얄라 터미널이다.
선생님들은 이곳에서 출퇴근을 한다고 한다.
우리의 경우는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으로 지하철,
버스가 있지만 필리핀에 지하철 버스는 상상도 못할일 지만…그들은 jeepney가 있다.
8페소라는 가격은 택시를 타는 우리에게는 유혹의 손길일수도..
특히나 금요일 저녁..
그날의 교통체증은 생각하기도 싫다.
Jeepney도 예외는 아닌듯 하다. 금요일은 택시가 훨씬 나은듯 하다.
하지만 택시나 Jeepney도 안잡히는 날은 가끔 걷기도 한다.
그만큼 교통체증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다들 주말을 너무 사랑하는 듯하다..
한국도 금요일저녁과 토욜이 사람들로 붐비는 필리핀역시 예외는 아닌듯 하다.
Jeepney를 밤에 타는건 위험하다.낮은 잘 모르겠지만…아무래도 소매치기들이 밤에
외국인들을 많이 노리지않을까??항상 조심항상조심!!!
가끔은 필리핀 현지인들도 소매치기를 당하기도 하고 강탈당할때도 있다고 한다.
우선 한가지 배울점은 모두들 줄을 잘 서있다.
한국의 경우는 노약자들이나 노인들은 빈번히 세치기 하는 경우도 있으나
우리는 동방예의지국이라 양보한다.
하지만 필리핀의 경우 모든사람이 다 똑 같은 것 같다.
나이가 있든없든 먼저온사람이 먼저 타는 것…
무엇이 좋다 나쁘다는 할수 없다. 하지만 일본인이 쓴 맞아죽을각오를 하고 쓰는 한국인 비평?
이란 책을 예전에 봤었는데 일본의 경우는 노인들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지 않는다고 한다
그이유는 젊은 사람들을 위한 배려라고한다.
자기들이 타면 자리를 양보해주는 것이 페를 끼친다고생각한다는 글귀를 봤을 때
“아…우리나라와 비교되기는 하다..란 생각이 든다
우리의 경우는 조금 다르니깐^^
하지만 어디까지나 누가 옳고 그르다는 없다.다만,
서로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당연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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