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Edward 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8주�
페이지 정보

본문
Baguio의 명소 Camp John Hey 에 대해서 오늘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Camp John Hey 는 바기오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골프장, BBQ, 5성급 호텔을 가지고 있는 휴양지입니다. 이곳은 하나의 산이지만 산 속에 호텔이 있고, 공원이 있고, 또한 각가지 레저 시설이 있으며,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 등이 있습니다. 이곳은 특히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아주 깨끗하며 주로 저는 주말에 주로 이곳을 가서 산책을 하거나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저는 Camp John Hey에 학원 친구들과 주말을 이용하여 BBQ를 즐기기 위해서 갔습니다. 출발하기 전 그 전날 날씨가 그렇게 좋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날 비가 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출발 당일은 날씨가 좋아서 BBQ 하기 아주 좋은 날씨이었습니다. 숯불은 지정된 장소에서 불을 붙여야 하며 지정된 장소에서만 고기 굽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BBQ Set가 있다 하시더라도 산 속에서 BBQ 하시는 것은 안 됩니다. 처음 저희가 도착 하였을 때는 공동으로 불을 지피는 곳에서 다른 그룹이 사용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조금 기다려야 했지만, 기다리는 중 이것저것 준비 하였고, 준비가 끝날 무렵 어느 맘씨 좋은 필리핀 분께서 다 사용 했으니 옆에 빈자리를 내어 주셔서 저희도 BBQ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불을 지피는 것이 서투른 저희는 옆의 현지인께서 직접 불도 부쳐 주셨습니다. 여기 바기오 현지인들은 인심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들을 위해서 순수 불도 붙여 주셔서 저희는 쉽게 BBQ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가 준비해 간 고기와 약간의 맥주 및 음료수를 공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실제로는 산 속에서 음주를 하는 행위는 금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릿세를 내야 합니다. 자릿세는 한 테이블에 100페소 이며 하루 종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