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세부연수일기23 [마사지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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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마사지숍
학교 정문에서 왼쪽으로 쭉 걸어가다보면
밥집이라는 한국식당이 나와요 바로 옆에 있는 마사지숍입니다.

타이마사지 1시간에 단돈 100페소!!
밍타이는 학생할인해서 250페소
씨티스케이프 옆은 150페소에 부가세 10프로가 붙습니다.
처음 간날 여자분이 없으셔서 남자분께 받았어요
제가 체격이 작지않다보니 여자분보다는 힘도 세고 손도 크신 남자분이 더 좋긴한데
좀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번갔을땐 여자분으로 해달라고 해서 마사지를 Mery라는 여자분께 받았어요.
필리핀 여자분들 체구도 작으시고 손도 작으셔서 좀 걱정했는데 운이 좋게도
잘 해주시는 분이셔서요 정말 좋았어요.
잘못받으면 맞은듯한 기분이 들어서
기분 안좋을때도 있거든요.

메리를 늦게 알게되어 아쉬웠습니다.
필리핀에서의 마지막날 전 이곳에서 마사지로 마무리했습니다.
두시간 타이마사지를 받고나니 몸이 정말 가벼워졌습니다.
나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 망고 다음으로 가장 그리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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