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연수일기19 [기타공장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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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에 유명한 기타공장이 있다고 해서 기념으로 살까해서 갔어요.

숙소에서 공장까지 180페소나왔어요. 4명이 함께여서 60페소씩내구요.
올때는 택시가 안다니는곳이라 트라이시클이라는 오토바이택시를 타고 나왔답니다.
보통 현지인들은 8페소씩내는데 외국인이라고 엄청 올려서 불러요
1인당 20페소씩내라구하더라구요.
흥정해서 10페소에 택시가 다니는 곳까지 타고 갔어요.
처음 타보는거라 신기하기도하고 재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공사중인 도로들이 많아서 먼지가 장난 아니었어요.
한번쯤 공장견학원하신다면 각오하고 가세요 ㅎㅎ

Alegree Guitars 검색해보심 더 자세한 정보들이 많을텐데요
저의 소감으로는 귀엽긴한데 연주하기엔 소리가 둔탁해서 악기를 고를수가 없더라구요
좋은건 한국보다 비싸요 ㅠㅠ

그래서 기념품 기타모양 자석만 왕창샀어요. ㅜㅜ
그래도 기타만드는 과정도 볼수있고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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