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연수일기18 [마젤란크로스-페드로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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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니뇨성당을 나오면 작은초에 불을 붙이고 소원을 빌수있는 곳이 있다.
초가 상자에 쌓여있는데 그냥 가져가는 사람도있고 어떻게해야하나해서
관리하시는 직원분께 초를 얼마에 어떻게 사야하냐고 물었더니 1개당 1페소이고
비치된 박스안에 넣으면 된다고 한다.
어떤사람은 여러개를 켜고 기도를 드리는데 난 단 하나를 켜서 기도를 올렸다.

그리곤 조금만 옆으로 나가면 마젤란크로스가 있다.
세부에 처음 세워진 십자가여서 유명하다.
기념적인 곳이지 별다르게 볼건없어보인다.

밖으로 나가 조금만 걸어가면 페드로 요새가 있는데
그 앞광장에는 아이들이 춤연습을 하고 있었고 커플들이 데이트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 같다.
페드로요새는 30페소의 입장료가있는데 학생증 보여주면 20페소에 들어갈수있다.
이름대로 요새여서 큰 대포들이있고 요새에서 밖을 내려다볼수있어 운치가 있다.

내가 간날은 행사가있어서 예행연습이 진행되는바람에 잔디에서 사진을 찍지못했다 ㅜ
세부어학연수자라면 한번은 꼭 가야하는 코스! 꼭 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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