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연수일기24 [수업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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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마친다 생각하니 아쉬움이 많이남습니다.
선생님과 정이 들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다시 보기 힘들수 있는데 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도 메일이나 스카이프, 페이스북같은 것들을 통해 소통할수 있으니 참 대행이에요.

그동안 수업에 글을쓰는 방법, 문법용어, 회화 등이 저를 힘들게 했었는데
다시 가서도 열심히 매일 영어책을 읽고 또읽어라 라고 조언해준 Aljane
한국에서도 소통하자는 네이티브선생님 dominic
남자지만 가장 섬세한 감성을 지닌 Mario
친절하지만 프라이드강한 선생님 shry
재미있는 스토리로 수업을 이끌어준 donna 에게 다시한번 고맙단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적응하기 힘들어서 선생님과 친해지는 일이 힘들었는데
다시간다면 조금은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착하고 정이 많은 분들이셨습니다.

공부외로 배우고 느끼는것이 많았던 8주의 어학연수를 마치며
선생님과 친해지는 방법을 찾는게 원하는 영어스킬늘리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학기초에 가까운 로컬식당에서 선생님과 같이 저녁을 먹는다면
좋은 로컬정보와 회화수업을 식사하며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 편지나 문자를 주고받으면 더 좋겠구요.
간식선물도 아주 좋아하십니다. 정말 배고프거든요.수업하다보면 ㅎㅎ

!
그리고 수업을 하다보면 중간중간 출출하고 목이마릅니다.
매점은 가격이 비싸서 저희도 선듯사먹기가 힘들어요.
텀블러를 꼭 사용해서 물이나 커피 녹차등을 마십니다.
꼭 챙겨오세요 텀블러!
다행히 필자에서 텀블러를 방문해서 주셔서 정말 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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