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u Elsa] 세부에서의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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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9시가 넘은 시간 비는 오고 배는 고프고 라면은 먹기 싫고
나가서 먹기에는 마땅한 식당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학원가까이에 사시는
선생님과의 급 만남을 가졌습니다.
결혼하신 선생님이어서 선생님 애기 2명과 함께 저희 3명은 지프니를 타고
컨퍼스텔라로 향했는데요 이곳에는 한국의 포장마차와 같은 가게들이 있는데요
한국의 바닷가 주변에 있는 포장마차 횟집같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ㅎㅎ
바닷가 주변이라 모기가 좀 있었요 ;; (저녁에 버물리는 필수!!!)
우선 저희가 먹고싶은 꼬치들을 선택한 후 테이블에 앉으면
숯불로 구워서 주는데요. 가격은 저렴해요;;;;;
6명이 야식으로 200페소(콜라포함) 정도 나왔는데요
맛은... 물론 현지사람들이 먹는 음식이라.. 그저...그랬지만
고픈배는 채울수 있는정도와 새로운 경험을 할수있다는 ㅎㅎㅎ 장점이 있어요
꼬치 종류는 좀 다양한데요 물고기도 있고 닭발도 꼬치에 꽂혀있고 닭머리를 반으로 잘라서
펼친후 꼬치에 꽂아놓은것도 있어요 ;;;;;;;;;;;;;;;;;;;
그리고 직접만든 소세지도 있는데요;;; 생긴것이 좀;; 그렇지만 맛은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이곳을 올때는 꼭 선생님과 함께 오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외국인만 가면 덤탱이 쓸것같고, 안전불감증이 있는 제가 보기에는 조금은
위험한 장소인것 같아요;;(현지인들을 위한 시장느낌;;콜론과 비슷한것 같아요)
학원에서 10분정도 지프니를 타면 갈수 있는 곳이에요
음식의 맛보다는 그냥 배를 채우고 싶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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