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씨엔씨 어학원 21. 보라카이 여행 -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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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마치고 복귀하는날입니다.
복귀는 가는길에 비해 상당히 간단합니다.
숙소에서 나와 트라이시클 타고 항구까지 가자고 합니다.
전날 비가 와서 도로가 물로인해 많이 더러워졌었는데 뭐 이제 올일없으나 굿바이 하고 갑니다.
항구 도착해서 사람들이 표사는곳에 줄서있는데 종류가 몇개 있습니다.
그냥 배만 사는것 배와 칼리보까지가는 벤, 배와 카티클란까지 가는 벤, 배와 일로일로 sm까지 가는 벤
대충 이렇게 있습니다.
일로일로까지 가는 벤이 있다는걸 알게된뒤 기쁜맘에 그 티켓을 샀습니다.
사고나면 무슨 손바닥 1/4만한 동그란 스티케어 뭘적더니 옷에 붙여줍니다.
인원 및 목적지 등이 대략 적힌 스티커입니다 절대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그리고 나서 망할 항구세를 다시 냅니다.
여긴 배값이 주 수입원이 아니고 항구세가 주수입원같습니다.
다행히 환경부담금은 없었습니다. 나가는길이니까요.
어쩌다보니 모두투어 패키지 관광객과 같은 배를 타고 갔었습니다.
덕분에 밖에 나갈떄 그 작은 항구에서 길잃을 일은 없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유니폼을 입고있는 종업원에게 어디가 일로일로 가는거냐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그곳에 가면 벤이 있는데 벤이 만석이 될때까지 기다립니다.
다행히 반정도 차있는 벤을 타서 15분정도 뒤에 출발할수있었습니다.
벤 기사아저씨가 상당히 많이 밟으셔서 칼리보에서 sm까지 4시간만에 도착하였습니다.
덕분에 엄청 불편하면서 짧은 복귀길이 됬었습니다.
티켓 가격입니다 참고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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