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영어기숙사 9월 7일 눈물의 송별회와 보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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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어김없이 찾아온 아쉬움이 가득한 송별회 시간 입니다.
총 세명의 학생이 영어 기숙사를 떠났는데요. 다들 웃음 뒤에 감춰진 아쉬움이 보이네요..
매주매주 떠나가는 학생을 보는 것은 여기 계속 머물러야 하는 스태프로써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ㅠ


송별회라고 해서 술 파티를 생각하셨다면~ 아닙니다 ㅎㅎ
아주 건전한 송별회죠~ 술과 함께하는 송별회는 따로~ 아시죠?ㅋ
이렇게 떠나가는 학생이 앞에 나와서 지금까지 여기 머무르며 겪었던 일이나 작별 인사를 합니다.
이분은 학생들의 성화에 못 이겨 노래를 한 곡 하셨는데~ 가수가 따로 없더라구요 ㅋㅋ

그 와중에 깨알같이 송별회 이후 단어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보이네요 ㅋㅋ
떠나가는 학생들은 아쉽지만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 학생들을 초조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ㅋㅋ




그 후에는 이렇게 개인적으로(?) 1:1로 대중들 앞에서 작별 인사를 합니다. 모든 이가 나오는 것은 아니고 친했던 학생들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얼마나 많은 학생이 나와주느냐에 따라 기숙사 생활을 얼마나 잘 했는지가 증명이 되는 정말 무서운 시스템이죠 ㅋㅋ
이렇게 모든 학생들의 송별회가 끝이 나고 CNN 학원에서의 마지막 날도 끝나가고 있네요.
아무리 불금이라지만!! 할일은 해야겠죠~
아무리 불금이라지만!! 할일은 해야겠죠~
우리에겐 단어 시험이 남아있답니다.
이 시험을 끝내고 나서야 자유가 주어지는 삭막한 이곳 ㅠㅠ



자 다들 진지하게 시험을 보는 모습을 뒤로 하고 저는 먼저 떠야가야죠 ㅋㅋ 불금이니까~ 느낌 아니까~
저는 센터 기숙사에 살아서 영어 기숙사 학생들의 고생을 잘은 모르지만 가끔 갈 때마다 항상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습니다 ㅎㅎ
이곳에서는 정말 공부 열심히 하게 될것 같네요 ㅋㅋ
자의&타의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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