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A-23. sea fro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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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SM갔다가 너무 일찍 들어와서 다시 나가고 싶은 마음에 콤포스텔라에 있는 씨프론트 파크라는 곳을 가게 되었어요..
이곳은 뭔가 한국의 야시장같은 느낌이긴 한데 바베큐 뿐이 안팔아요..
딱 들어가면 막 조개구이이런것도 팔거같은데 ㅋㅋㅋ
느낌만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ㅋㅋㅋ 바베큐 종류는 어딜가나 비슷한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여기서 선지 꼬치는 처음 봤어요 서니도 꼬치로 팔더라구요
여기서 제일 비싼건 제생각인데 30페소 정도 일거 같아요..

제일큰 닭다리가 30페소였거드요 ㅋㅋㅋ 먼저 선택을 한뒤에 자리에 앉아 있으면 되요 ㅋㅋ
테이블엔 코코넛입으로 싼밥이 있는데 이건 그냥 먹고싶은사람들 가져가서 먹으면 되요 ㅋ
1개에 3페소뿐이 안하건드요..완전 저렴이예요 ㅎㅎ
처음에 그 밥을 어떻게 먹어야할지 몰랐는데 티쳐하테 물어보니까 이미 반으로 쪼개져 있어서 그냥 양쪽으로 벌려서 밥을
빼먹으면 되는거 였어요 ㅎㅎㅎ 저희는 닭고기랑 돼지고기,내장같은거하나랑 돼지고기 조금한 꼬치해서 먹었는데
제입맛엔 치킨이 맛있었는데 같이간 사람은 돼지고기가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전체적으로는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학원에서도 좀 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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