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Zoe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6주차 �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JIC Center2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Zoe입니다.
이번주도 맛집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양 많고 저렴하고 맛있는 집!!
첫 번째로 필리핀의 국민레스토랑 굿 테이스트(GOOD TASTE)입니다.
굿 테이스트는 센터몰 근처에 한군데, 리가다로드에 한군데, 바기오에는 두 군데 있습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리가다로드 굿 테이스트 점입니다.
이곳이 나중에 생긴데라서 넓기도 넓고 좀 더 깨끗한 느낌이 든답니다.
메뉴판입니다!! 앞쪽엔 메인요리가, 뒤쪽에는 누들과 샐러드, 음료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요리중에도 항상 즐겨먹는 요리가 있는데요,
한국사람들 입맛에 맞고 좋아할만한 요리만 소개해드립니다.
버터치킨입니다.
이 요리는 한국사람들뿐만 아니라 밥과 함께 치킨을 주식으로 먹는
필리핀 사람들에게도 무지 유명한 요리중에 하나입니다.
얼핏 보면 한국의 양념치킨같죠?
달달하면서 고소한 게 제가 즐겨찾는 요리랍니다.
이것은 Sweet and sour pork입니다.
요리 이름대로 달달하면서 새콤한 돼지고기 요리인데요,
각종 야채와 함께 소스로 버무린 것이 탕수육과 비슷한 느낌이 든답니다.
이것 또한 제가 즐겨찾는 요리중 하나랍니다.
그리고 밥!!
필리핀 사람들도 쌀을 주식으로 먹기에 여러 가지 종류의 밥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일반 라이스부터 갈릭 라이스, 프라이드 라이스 등이 준비되어 있는데,
저의 경우는 프라이드 라이스를 즐겨먹습니다.
각종 야채와 햄을 넣고 볶았는데 고소하니 맛있답니다!
4명이서 두개의 메인메뉴와 밥, 그리고 음료수를 주문했는데
600페소정도가 나왔답니다. 필리핀 국민 레스토랑이라고 해도 될만큼 저렴하죠??
다음은 지오스 피자리아(Zio s Pizzeria)입니다.
선생님의 추천을 받고 찾아간 곳 중의 한곳입니다.
이 레스토랑 또한 바기오에 두 군데가 있는데요.
두 군데 다 가봤지만, 길을 설명하긴 좀 어렵네요ㅠㅠ
택시를 타고 케바케로 Zio s 피자 가달라고 했더니 잘 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근처에 있는 곳들을 말했더니 데려다 주시더라구요.
지오스 피자 입구입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깔끔하죠? ㅎㅎ
화장실도 무지 깨끗했습니다.
세면대도 구비되어 있어서 먹기 전에 손 씻기도 좋아요!!
메뉴판입니다. 피자, 스파게티, 각종 음료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5명이서 3가지 메뉴를 주문했는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라자냐입니다.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맛에 푹 빠질지도...
바게트 빵과 함께 먹으면 너무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주문한 파스타!!
반은 토마토 소스, 반은 크림 소스로 요리해서 나온답니다.
이것 또한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피자집에서는 피자를 먹어야지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치즈피자입니다!!
얼마나 담백한지.. 지금도 침이 꿀꺽넘어가네요ㅠㅠ
이렇게 5명이서 세 개의 메뉴와 음료수를 주문해서 딱 1,000페소!!
양이 조금 많아서 피자는 두조각 남겼어요;;;
먹을땐 배불러서 미련없을 줄 알았는데,
학원에 돌아오고 나서 남기고 온 피자가 어찌나 생각나던지ㅠㅠ
바기오에 있는 피자집 중에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혹시 두가지 맛의 피자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반반씩도 주문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다음 소개해드릴 곳은 캠프 존 헤이(Camp John Hay)에 있는
리틀 존스(Little John s)라는 레스토랑입니다.
이 곳은 곧 어학연수가 끝나가는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려고 알아보다
우연치 않게 알게 된 레스토랑인데요,
역시나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는 조용한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리틀존스 입구와 내부모습입니다. 작지만 깔끔한 레스토랑이죠??
그리고 벽마다 액자가 걸려있었는데,
손님들이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는 종이에 크레용을 이용해서 그린것들이랍니다.
이곳은 베이비립이 유명하다고 해서 저도 이 메뉴로 결정!!
깔끔하게 립과 밥, 그리고 약간의 샐러드와 소스가 나왔습니다.
음료는 레모네이드로 주문!! 1번 더 리필도 가능해요!!
그리고 식사 중 웨이터에게 부탁해서 찍은 단체사진!!
혹시나 기회가 되신다면 캠프 존 헤이도 구경하고,
이 레스토랑에 들려서 식사 한번 해보세요!!
저의 경우는 평일에는 외출이 안 되고, 주말만 가능해서인지
평일에는 학원식당에서 나오는 밥을 먹지만,
주말만큼은 밖에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곤 한답니다.
여러분들도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공부의 압박감을 살짝 버리고
친구들과 나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추억도 만들어 보세요!!
조금 걱정되는 것은 점점 늘어가는 체중... ㅎㄷㄷ;;
모두들 다음주도 파이팅입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