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열두번째 이야기~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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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주 주일에 교회에 가요 세부 한인교회에요. 세부에서 제 일 큰 한인교회 인거 같아요. 저는 처음에 적응하기 너무 힘들 어서 많이 울고 그랬거든요. 생각했던 것 보다 내가 너무 못하 기도 하고 티쳐는 계속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내가 받지 못하기 도 하니까 오히려 더 의기소침해지고 힘들었어요ㅜㅜ 여기온 첫 주는 가지 못했지만 둘째주 부터는 가기 시작했어요. 여기서 주일 아침 10시 30반에 1층 카운터 에서 모여서 같이 택시타고 출발해요. 택시비는 160페소 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많이가면 8명도 가구요 적게가는 날은 4명정도 가는 것 같아요. 택시기사 에게 세부 한인 교회 대려다 달라고 하면 왠만하면 다 알더라구 요 그리고 아얄라몰 근처라서 모르더라도 내려서 걸어가면 금 방 간답니다. 예배실은 1,2층 모두 사용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쾌적하고 깔끔 하더라구요. 예배는 9시 예배, 11시 예배, 오후예배 1시반 청년 부 예배도 있어요. 청년부 예배가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나중 에 한번 가보려 구요. 역시 외국에서 한국인을 만나면 얼마나 반가운지요 정말 마음이 좋더라구요 따똣해 지는 기분이였어요 ㅜㅜ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오랜만에 위로 받고 감사하 는 마음도 들고…… 예배가 끝나고 점심식사 하는데 정말 엄마가 집에서 해주는 집밥먹는 기분이였어요 너무 좋았어요 비록 많 이 차려지건 아니였지만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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