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nter 08. 나는 필리핀에 과일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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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리핀에서 한국에서 비싸서 많이 못먹었던 과일이 많아서 좋아요~
항상 마트가면 과자와 함께 사오는게 과일이에요~
특히 망고와 파인애플!
여기와서 파인애플을 정말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잘라서 팩에 넣어서 파는건 약 35페소 안으로면 사먹을 수 있어요!
망고는 잘라져 있는게 없는데 잘라달라구 하면 잘라주더라구요
근데 가격을 5페소 정도 더 받는 거 같았어요ㅠㅠ
그 외에도 파파야, 포말로, 망고스틴 등 여러 가지 한국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과일이 많아서 좋아요
거기다 가격도 싸구요!
보통 50~60p사이면 1kg 정도를 구입할 수 있어요.
망고스틴의 경우 1kg에 170페소 정도 하더라구요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건데 요즘 철이 끝날 때쯤 되어서 잘 볼 수 없을 뿐더러 비싸기 까지해서 제일 아쉬워요ㅠㅠ
포말로는 한국에서 접해볼 수 없는 과일인데 여기와서 생김새를 보고 좀 신기했어요.
껍질을 까면 또 껍질이 나오고 그걸 까면 자몽색과 비슷한게 나오는데 귤처럼생겼어요.....달고 맛있어요ㅎㅎ
필인터 근처에는 가이사노몰과 세이브모어가 있는데, 과일신선도는 세이브모어가 더 신선한거 같구요,
가격은 가이사노가 좀 더 저렴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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