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 - Sha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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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째 일기입니다
오늘은 sm몰 안에 있는 Shakey s 라는 피자가게를 들렸어요.
그냥 샤키라고 부를게요.. 샤키는 프랜차이즈라서 세부 전지역
에서 볼 수 있어요. 음식점이 밀집한 곳이면 대부분 있답니다.
평소에 아얄라를 가게되면 출입구 근처에 샤키가 있는데요.
그곳 샤키를 보시면 도우가 엄청 큰 피자를 볼 수 있는데요.
sm을 가게되면서 그 샤키 피자를 먹을 수 있을거라 상상하고
갔어요. 하지만 sm 샤키에는 그런 생김새의 피자는 볼 수 없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일반 피자를 시켰어요.
메뉴를 골라야하는데 수없이 필리핀 피자에 데여와서
이번만큼은 신중히 골라야겠다 다짐하고 온터라 최대한 뜸을
들였더니 웨이터께서 재촉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보고 주문하겠다 웨이터를 보내고도
한참을 생각하다 파마산치즈가 가득 올려진 피자를
선택했어요. 마침 웨이터가 오더니 다른 피자를 추천
하더라구요. 바보같이 그말에 속아 추천해준 피자를
주문해버렸어요. 10분쯤 기다리자 피자가 나왔는데요.
처음 보았을때엔 이상한 초록색 소스가 올려져 있어
비주얼면에서는 매우 실망했답니다. 저희가 시킨 피자는
샤키 바베큐 피자 인데요. 제가 먼저 먹어보았어요.
첫맛은 역시 짜다 인데요. 필리핀 음식은 대체적으로 짜요.
그래서 필리핀 피자는 대체적으로 모두 짜요....
음 하지만 샤키는 그렇게 까지 짜진 않았어요.
적당히 짜서 오히려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구 신기하게요 먹으면 먹을 수록 맛있어지더라구요.
결국은 서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기대는 했지만 실망하다 의외로 맛있게 먹었던 샤키 피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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