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nter 09. 난루수완 호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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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필자라운지 이벤트로 난루수완을 다녀왔어요.
주말마다 비가 많이 오길래 걱정했는데.......아침에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ㅠㅠㅠ
아 그래서 호핑할 수 있을까, 걱정 엄청했는데, 일단 라운지로 오라셔서 갔어용~
9시쯤 도착했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아직 많이 도착하지는 않으셨더라구요.
다 오시구 난 뒤 벤타고 막탄섬으로 가서, 배타구 난루수완으로 갔어요!
생각보다 난루수완은 엄청 작았던 거 같아요.
도착해서는 비가 안와서 놀기 딱! 좋았어요. 물이 정말 맑아서 좋았구, 물고기도 이뻣어요~
바닷속은 tv로만 보았지 이렇게 직접 보니까 더 신기하고 예뻤어요.
약 한시간 정도의 스노클링 후에 밥으러 이동했어요.
한테이블가득히 맛있는 음식이 있었구요, 스노클링 후에 배고파서 정말 폭풍흡입했어요.
부족한 음식은 계속 더 주셨구요.
밥먹구 근처에 있는 해변에서 사진도 찍고 쉬다가, 배타구 돌아오는 길에 좀 더 깊은 물에서 2차호핑을 하고 돌아왔어요.
오는 길에 비가 많이와서 좀 고생했지만, 처음가본 호핑이어서 기대많이 했는데 기대만큼 재밌었고, 다음에 또 가보고 싶었어요.
저희 학원에서는 저랑 아는언니 이렇게 두명만 갔는데, 학원친구들이랑 같이가면 더 재밌을 거 같았어요
필자 이벤트 덕분에 좋은 경험 많이 했구요, 다음에도 이벤트 있으면 참여하구 싶어요-ㅎㅎ
아, 그리구 세부라운지 매니저님들 비오는데 수고 많이하셨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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