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굿바이 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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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만에 또 글을 쓰네요
한국 사람은 정에 약하다는 말이 있자나요?
그동안 2달동안 함께 해온 튜터가 집안 사정으로 인해 어제 금요일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홈타운으로 오늘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녘때 만나서 이야기 하고 술한잔 먹는데
정말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많은 이야기와 많은 조언을 해준 튜터에게 정말 저는 좀더 잘해주고
숙제랑 이런것도 더 충실히 해갈껄 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ㅜㅜ
역시 있을때 잘해야 한다는 말이 생각 나더군요 ㅜㅜ
확실히 정에 약한 한국인 여기까지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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