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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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정보를 꾸준하게 계속 알려드려야 하는데 좀 텀이 길었네요 꾸벅~ 죄송합니다 ㅠ.ㅠ...
이번에는 펠라에서의 생활이기는 하지만 다른 부수적인 생활에 대해서 적어보려해요~
저번에 세탁소 글과 수업에 관해서 썼던 글이 반응이 괜찮고 도움이 되었다고 해서,
그러 정보를 좀 적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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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펠라에 오시려고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부분이 시설을 제일로 치고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신데,
저번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시설은 정말 괜찮은 것입니다.
학원자체가 리조트 형식으로 독립되어 있고 규모도 작지 않으며 기반시설도 잘되어 있는 편이니 말이죠.
단지 생각하셔야 할건 이곳이 필리핀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후진국대열에 끼이는 곳이라 시설이 좋다고 해도 한국에서의 느낌을 바라는건 어렵습니디.
저도 솔직히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 시설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그렇지만 지내다 보니 그런건 그렇게 문제가 되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학원보다는 잘되어 있으니 거짓은 아닌거죠.
유학원에서 추천을 했을때는 그만큼 다른 곳에 비해서 괜찮은 곳을 소개시켜주는게 당연하니까 믿으셔도 될거예요 ^^
음... 저도 저희 학원에 대해서 우리친구(Naver)에게 물어보니 괜찮은데 식사와 청소에서 문제가 있다고 말해주더라고요 ^^; 빨래 같은 경우는 세탁소를 이용하면 된다고 저번에 말씀을 드렸고...
청소는 일주일에 3번이라고 정해져는 있는데 솔직히 제가 보아도 3번은 아닌거 같습니다.
3번이 맞다고 해도 그렇게 못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청소를 하는 날이 정해져 있는데,
청소를 할 때 본인이 방에 있으면 헬퍼들이 들어와 청소를 해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알았다라고 하면 청소를 해주는데 만약 본인이 방에 없다면 헬퍼들이 자신들이 들고 있는 예비키로 문을 열고 들어와 청소를 하고 나갑니다. 하지만 저겉은 경우 헬퍼들이 제 방 예비키를 가지고 있지않아 제가 방을 비우면 청소를 하는 날이라고 해도 못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처음에 피해를 좀 보았었는데요, 그치만 메번 제가 청소하는 날에 맞추어 방에 있을수도 없는거고 그래서 전 그냥 요청을 합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펠라는 한국인 오너가 운영을 하는 학원입니다.
그래서 장점으로 한국인 특유의 유두리를 발휘할 수 가 있는거죠. 다른 학원 이야기를 들어보면(한국인이 오너가 아닌 학원) 한가지를 부탁하면 정말 세월아~네월아~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고요 ^^;
말을하다보니 또 약간 삼천포로 빠진 느낌이...
결론을 말씀드리면 일단은 헬퍼들에게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학원을 돌아다니다 보면 헬퍼들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그때 내 방이 몇 번인데 청소를 해달라. 침대시트를 갈아달라, 등 요청을 하심면 됩니다.
그러면 헬퍼들이 방에 찾아와 청소를 해주고 시트도 갈아주고 한답니다.
하지만! 헬퍼들에게 애기를 해도 알았다고만 하고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럴땐 바로~ 오피스로 올라가서 항의를 하세요~... 조금 과격? 해보이는 방법이지만.
비싼 돈 주고 공부하러와서 이런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하는건 더 억울하고 열받자나요 ^^:
오피스로 올라가서 항의를하면 간단한 페이퍼를 하나 작성하게 되는데요
그러고 나면 오피스 직원분들이 헬퍼들에게 말을합니다. 직빵~이죠 ㅎㅎㅎ 모든건 자신이 만들어 가신다고 보면 되요.
가장 최근에 공지사항이 붙었는데 요근례 학생들이 청소에 대해 불만사항이 많아서 학원측에서 청소를 강화하겠다는 공지가 붙었답니다. 특히 화장실에 대해서 말이죠 그리고 그래도 불만이 있다면 오피스로와 말을 하라고 공지가 붙었습니다. 그러니 부담 같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
그리고 하나는 먹거리에 관해서인데요 솔직히 식사가 아침 , 점심 , 저녘으로 한국식으로 나온다고 해도 반찬이나 그런 걸 보았을 때 땡기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배는 고프고 식당 밥은 먹기 싫고... 나가서 먹어야 하는데... 우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친구에게 물어보면 이런 말도 있더라고요 잉글리쉬펠라는 시내 지역과 멀어서 한번 나가는 것이 멀고 불편하다고... 음... 전 직접 여기 생활을 해본 결과 그렇게 불편한 점을 찾지는 못하겠습니다. 오히려 이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학원이 시내 지역에 있으면 여러 여가생활 측면에선 편한점이 많겠지만 그만큼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헤이해 지는 측면도 없지 않거든요. 저번에 살짝 말씀드렸다시피 한번 나가게 되면 200폐소씩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한국돈 으로 따졌을 때 5000원입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밥을 먹으면 한국식당에 가서 먹는 것이 아니면 한사람이 200정도 씩 부담하면 충분히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드실 수 있으십니다. 메일 외식을 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도 아니라면 학원 앞에 있는 마리엔 클라라라는 커피숖이 있습니다. 저희 학원 학생들이 즐겨 찾는 장소 중 하나인데요 세탁소와 붙어있어요 걸어서 3분이면 갈 수 있죠... 그곳에서도 간단한 음식을 즐기 실 수 있으세요 스파게타와 라쟈냐가 맛있죠 ^^ 가격은 180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 시원하고 시설도 깔끔하게 잘 되있어 수다를 떨거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55폐소)를 먹으러 자주 간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리핀에 오실떄 챙겨오시면 좋은 것들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해요.
우선 노트북을 많이 고민을 하시는데... 솔직히 들고오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학원에 카페테리아에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컴퓨터가 구비되어 있지만 그것만으로 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예를들면 동영상 강의를 듣고 싶은데 카페테리아에서 듣고 있을 수는 없고,한국으로 인터넷 전화를 하려해도 이곳에서 할 수는 없으니까요.
Tip - 저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 전화를걸 때 노트북을 사용해서 걸고 있습니다. 가격은 오히려 한국 휴대폰 보다 저렴합니다. 네이트온 폰이나 네이버 폰을 이용해 거는데요. 시내/시외전화 같은 경우에는 3분에 39원 휴대전화 같은 경우에는 10초에 13원의 이용료가 듭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오시면 이렇게 저렴하게 한국으로 연락을 취하실 수 있는거죠 ^^ 그리고 네이트온이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화상채팅을 해 한국의 가족이나 친구들과 연락을 취 할 수 도 있고요.
그리고 한국어로된 문법책 하나쯤은 꼭 들고 오세요. 여기서의 교제로 공부하면 되지 한국어 책은 부피만 차지하고 무겁기만 해 많이들 들고 오시지 않는데 하나쯤 있는 것이 도움이 많이됩니다. 모든 것이 영어이기 때문에 설명을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럴 때 한국어 문법책으로 한번 보시고 영어 교제를 보시면 훨씬 이해도 빠르고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발음을 위해서 회화 테입을 하나 가지고 오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리핀이 영어국가이긴 하지만 발음이 썩 좋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원어민과 같이 유창하게 구사하는 튜터들도 많지만 그래도 핑글리쉬는 핑글리쉬거든요... 틈틈이 들으시면서 발음 교정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봐요. 수업에 관해서 글을 쓸 예정인데 그때 교재와 다른 여러 Tip을 전해드릴께요.
음... 오늘은 사진을 첨부하지 못했네요...
대신 얼굴 밝힐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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