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수업 이야기. 전체적으로 요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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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펠라 수업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저는 PIC과정으로 1:1 수업 4시간 1:4수업 2시간 1:8수업 1시간을 가지고 있고 셀프스터디(공강)
1시간과 프리미엄클래스(셀프스터디, 토익, 보카, 문법 등 에서 선택 필수)1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녁먹기전인 6시전까지 이 수업들을 다 소화해 내야 합니다. 저는 프리미엄클래스까지 하기하 힘들 것 같아서 프리미엄클래스를 셀프스터디로 선택했습니다. 모든 클래스의 선생님은 다릅니다. 대학강의방식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1:1 수업부터 말씀드리면 필리핀 선생님과 문법, 리딩, 듣기, 말하기를 하게 됩니다.
문법은 과거 현재 미래 등등 유닛하나하나 상세하게 나갑니다. 3개월 동안 한권을 다 끝내긴 힘들다고 하더군요.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니 예를 통해 이해하는게 빠릅니다.
리딩은 책을 읽습니다. 소리내서 읽고 읽은 지문중에 이해한 대로 말하라고 합니다. 스피킹 실력이 부족한 저는 머리속으로는 알고 있어도 잘 말하지 못합니다… 하하
듣기는 노트북을 통해 헤드셋을 끼고 또는 스피커를 통해 청취하게 되며 이것 또한 듣고 이해한 것을 말해보라고 시킵니다. 아.. 역시 말못하는 저는 힘듭니다.
스피킹 시간은 즐겁습니다. 선생님 마다 다 다르겠지만 제 선생님 같은 경우엔 일단 제가 뭐라도 말하게 시키거나 말하고 싶은 말을 문법에 상관없이 내뱉으면 옳은 문장으로 고쳐줍니다. 생각보다 이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대일 수업은 서로의 의견을 묻습니다. 이혜를 못하면 이혜한 사람이 한국어로 알려주라고 할할 때 있습니다. 주로 낮은 레벨의 학생들이 모였을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아직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아 효과를 알기에는 부족하지만 영어를 말할 기회가 충분히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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