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서비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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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펠라에서는 첫째로 pick-up 서비스가 있습니다. 입국하는 학생들에게 픽업을 펠라에서 제공하는 것이죠 갈때는 알아서 가거나 800페소를 내고 픽업서비스를 요청 하셔야 합니다. 올때만 제공되는 거지만 티쳐가 함께 픽업나와서 조금이나마 적응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목마르지 않도록 생수한병과 볼일 쉬원하게 보시라고 휴지하나도 줍니다.
두번째로는 펠라데이입니다. 펠라이벤트편에서 언급된적이 있는데 이건 삼겹살 파티를 의미 합니다. 삼겹살과 각종 과일, 음료수를 제공하는 건데요 매 짝수 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립니다.
세번째로는 상주간호사 서비스입니다. 간호사가 업무시간에 항상 오피스에 상주하고 있어서 아프면 간호사에서 우선 진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범위는 그리 넓지는 않지만 간단한 진료는 간호사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심각한 경우에는 간호사와 병원을 함께 가게됩니다.
네번째는 연수 기간중에 자율학습, test등 모든 수업에 100% 참가했을때 선물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받은 사람을 본적이 없어서 상품이 무엇인지를 모르겠네요.
다섯번째는 주니어와 가디언들을 위한 아일랜드 호핑등의 액티비티 입니다. 펠라에서 주선해 주는 것이라 안전하기도 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필리핀에 이미 적응한 학생이라면 스스로 숙박시설을 알아보고 하는게 더 저렴하게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휴일에 못들은 수업을 보충수업해 준다고 합니다. 보충수업 공지 확인 후 학사 사무실에서 개별적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펠라에서 제공 하는 서비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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