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괴소문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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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다니다보면 가끔 괴소문이 들립니다.
어느 학원의 학생이 총에 맞았다. 강도를 만나서 옷까지 다 뻇겼다. 등등
이중의 99%는 거짓입니다.
저도 학원에 있을때 세부 어느 한학원 학생이 클럽에 갔다 늦은 밤에 돌아오는 길에
길거리에서 총을 맞아 숨졌는데 다들 쉬쉬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거의 모든 학원에 후배들이 있어서 후배들에게 사건의 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건의 진상은 제가 들은것들은 모두다가 누군가가 그냥 만들어낸 괴소문 이었습니다.
학원에 옹기종기 있다보니 조금 과장또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 뭐 있었다더라
이런것들이 소문이 퍼지도 현실처럼 만들어 지는것 같았습니다.
모든 학원에서 학생들의 안전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에 소문이 들리신다면
그냥 거짓말이구나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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