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패스트푸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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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은 졸리비가 있습니다.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 신속하고 장점이 많습니다. 필리핀 특유의 향도 없어서 많은 한국인들도 즐겨 먹고 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챔프버거 입니다. 버거킹의 와퍼랑 크기가 비슷합니다. 맛은 솔직히 와퍼가 훨씬 맛있지만 가격을 고려해 본다면 졸리비가 가성비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챔프버거 세트의 가격이 약 130페소 합니다. 맥도날드는 150페소 정도입니다. 챔프버거는 엄청 뜨거운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조금 기다렸다 먹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입천장이 다 까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마요네즈가 많이 들으가는 편이라 먹다보면 마요네즈가 흐르는데 햄버거에 비닐 커버로 씌어져 있어서 옷에 흘리는 일은 없습니다. 또 제가 먹어본 다른 음식은 치킨다리 한조각과 함께 나오는 졸리비 스파게티 입니다. 독특한 맛입니다. 지금까지 먹어보지 않은 맛이에요. 향은 살짝 스파이시한 향이 나는데 먹으면 맵지는 않고 토마토소스 + 고추장???의 맛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맛이 나는데 제법 먹을만 합니다. 가격은 130페소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치킨은 제법 바삭해서 더 맛있습니다.
맥도날드 이야기를 해보면 맥도날드는 역시 전세계 공통적인 맛을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서 먹던 맥도날드 햄버거의 맛과 같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패티가 약간 맛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좀더 푸석푸석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고 할까요? 기름기가 들한 것 같습니다. 고기의 지방함량이 적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KFC에는 클래식 버거가 있는데요 가격은 엄청 싸고 60페소?70페소? 정도입니다. 크기도 엄청 작습니다. 맛또한 정말…. 최악입니다… 필리핀 특유의 향신료가 가미된 것 같습니다. 시큼하면서 찝찝한 풀맛이 나는 햄버거라고 해야 될까요.. 아 정말 비추입니다. KFC가서 배안고프다고 클래식 버거를 드시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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