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Fella 와의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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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들뜬 마음으로 친구와 연수를 시작했다.
막탄 공항에 도착했다. Fella 에서 나온 선생님들과 우리 말고 다른 배치들을 만났다.
인천 공항과 막탄 공항의 갭이 너무 커서, 여기가 정말 공항이 맞는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원 차를 타구,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필리핀에 처음 온 나로써 낯설고, 신기했다.
운 좋게도 같이 탄 사람들 중에 연수를 마친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우리에게 필리핀과 이곳에서의 생활 팁 몇개를 가르쳐 주었다.
필리핀은 우리 나라 70년대의 환경과 비슷하다고 했다.
이 말은 사실 이였다.
우리가 펠라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3시쯤.
그래서 인지 우리는 주변 환경을 잘 못보았다.
다음 월요일이 되어 오티를 했는데, 그 곳에서는 컴플레인이 약간 있었다.
사진과 너무 다르다, 기숙사에 금이 가있다, 물이 찔끔찔끔 나온다 등등,
그러나 나와 친구는 만족하고 있었다.
물론 컴플레인들은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음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이었다. 내가 생각하기엔 생활하는데 지장은 없었다. 물같은 경우는 말하면 고쳐주니깐 괜찮고, 문제가 있는 경우 한국매니저 들이나 부원장 이나 헬퍼들에게 말하면 고쳐주니 괜찮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펠라 첫인상은 100점 만점중 80점이다.
수영장 덕분인지 리조트같아 더 좋았구, 기숙사는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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