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맞은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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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은 연수 3주차에 있었다.
친구와 나는 아얄라에 있는 Sbarro 피자집을 갔다.
공복이었던 우리는 피자를 정말정말정말 맛있게 먹었다.
피자는 다른 것들과 달리 두껍고, 컸다.
나는 치즈토핑을 얹혀 먹었다. 훨씬 맛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사바로우 피자는 한국에도 있다고 들었다. 다행이다.ㅋㅋ
점심을 먹구, 풀리북 ? 시티뱅크가는길에 있는 서점에 갔다.
친구가 영문판 으로 된 내가 갖고 싶은 책을 사주었다.
내가 사달라고 했다.ㅋㅋㅋㅋㅋㅋ
가격은 ㅠ_ㅠ
같은책 한국판 보다 비싸다.
하지만 갖고 싶은 책을 갖어 너무 기뻤다^.^
생일 다음날, 배치들과 작은 파티를 했다.
생일을 챙겨준 사람들이 너무 감사하고, 타지에서 외롭게 맞을 줄 알았던 생일을, 따뜻하게 보내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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