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 ) Comotes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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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여행은 카모테스 섬이였다.
펠라에서 카모테스까지는 대략 3시간이 걸렸다.
학원에서 항구까지 1시간, 배로 2시간.
배의 속도는 참 느긋했던 걸로 기억된다.
비용은 P2500,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넉넉히 걷어, 푸짐히 먹었다.
우리가 묶었던 곳은 산티아고 베이.
카모테스에는 두개의 리조트가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산티아고 와 망고들론.
리조트 시설은 산티아고가 낫지만, 비치는 망고들론이 훨씬 예뻤다 ㅠ_ㅠ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사진이 올라가지 않는다.
첫날, 시티투어를 했다. 우리는 3곳을 들렀다.
Timuo cave, Lake, 그리고 망고들론.
동굴 안에 수영장 같은 곳이있었다.
수심은 깊었다 나보다. 180cm정도 였나. 물이 꽤 깨끗했다.
그리고 Lake 는 ㅠ_ㅠ 우리가 갔을때, 소나기가 와서 그런지,,, 물이 .... 더러웠다.
그러나 나중에 다녀온 지인에게 들었을 때, 호수가 정말 아름다웠다고 한다.
그리고 망고들론.
이곳의 망고쉐이크는 정말 정말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비치도 가장 예뻤다..
시티투어를 다하고 산티아고로 돌아온 후 .
우리는 산티아고 비치에서 수영을 하려고 했는데....
멀리서 볼땐 그렇게 아름 다웠던 비치가 가까이 다가가니.. 물이.... 정말 더러워서 ㅠㅠ
수영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리조트 안에있는 수영장을 이용했다.
수영장은 꽤 괜찮았다.
저녁.
그곳에서는 까르보나라를 시키면 안된다.
정말 짜다............스테이크도^^;;
그러나 피자는 정말 맛있었다.
숙소는 괜찮았다.
여분의 매트도 가져다 주고. 꽤 괜찮았다.
그곳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2시에 배를 타고 돌아왔다.
첫 여행.
이 여행을 계기로 사람들과 더 친해졌다.
그리고 필리핀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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