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의 첫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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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도 하지 않았지만, 클래스메이트의 제안으로 선생님과 함께 점심을 하러 나갔다.
선생님은 남자친구를 데려왔고, 우리는 아얄라 안에있는 까사볼데에서 점심을 했다.
선생님 남자친구는 우리에게 마술을 보여주며 재미있게 해주었다.^^
선생님은 나에게 오늘은 선생님이 아니라 너의 sister가 되어주겠다며... ^^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얄라 까사볼데, 내가 처음 먹은 필리핀 음식이다.
너무 맛있었다.
거기서 파는 햄버거............ 정말 크다 !!
그리고 스테이크도 , 파스타도, 새우튀김도 다 맛있었다 ^^
이 기회로 선생님과 더 친해졌고, 클래스 메이트들과도 더욱 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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