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tour 1 ) Pu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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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럽을 싫어했다. pump1에 가기 전까지.
한국에서는 딱 1번 밖에 가보지 않은 클럽을 필리핀에서 12주 동안 꽤 많이 갔다.
내가 가본 필리핀의 클럽중 가장 재밌는 곳은 펌프1 이였다.
그 곳에 가면 한국 남자학생들이 피싱을 하고 있는 모습을 아주 쉽게 볼수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는 이유는 노래도 가장 신나고, 싸고, 한국인이 많아서? 인거 같다.
펌프1은 아얄라 근처에 있다.
아얄라에서 펌프1까지 걸어 간적이 있었는데
1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길은 약간 위험하다고 생각 되는데 그때는 사람이 많아 괜찮았다.
필리핀의 클럽은 나에게 클럽에 대한 인식을 바꿔 주었고, 내가 더 즐길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었다.
물론 나에게 즐길 수 있게 해준 여러 사람들의 영향도 있었구, 함께 연수를 한 나의 친구 역할도 꽤 컸다. 내게는.
필리핀에서 클럽을 자주 다녔던 이 사실을 부모님이 알면.. 내게 실망을 하실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나는 건전하게 놀았고, 즐길줄 아는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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