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 ) 1 week 자유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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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자유 외출
나는 pic 코스로 펠라 2에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금요일 7시이후부터 외출이 가능하다^^
* 금요일
첫 외출은 정말 긴장되구 겁나기도 하고 떨렸다.
나의 룸메 두명과 함께 가이사노 컨츄리몰에 가게 되었다.
나의 룸메1은 고3이였구, 이번주가 마지막 주였다.
그녀의 부탁으로 나와 룸메2는 동행을 했다.
가이사노 1층에는 기념품 살만 한 것들이 많았다.
가격두 정말싸다 기념품은..
(나도 기념품은 이 곳에서 샀다)
룸메가 기념품을 산 후, 우리는 졸리비에 가서 챔프 세트를 먹었다.
처음 먹어본 필리핀 햄버거의 맛은, 한국과는 다른다.
내 입맛이 까다로워서 인지 몰라도 치즈 맛은 정말.... 느끼하고 짜다고 할까.
나와는 맛지 않는 햄버거였다.
물론 감자튀김과 콜라는 너무나 맛있었다.
음, 나중에 다른 사람들과 얘기해본 결과 졸리비 햄버거를 맛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꽤 있었다.^^
이렇게 첫 외출은 무사히 귀원을 할수 있게 되었다.^^
* 토요일
나와 친구, 그리고 또 다른 배치 한명과 필자 사무실에 찾아갔다.
전화와 공짜라면을 먹기 위해..........^^
우리는 필자 방문기념 티셔츠를 받구, 사진도 찍었다.
전화를 맘껏 하구 라면도 맛있게 먹었다.
이 날 몰랐는데, 필자에서 바베큐 파티가 있는 날이 였다.
우리는 당연히 몰랐기에 신청을 하지 못하였다.
그곳에 있는 필자 언니가 신청을 안했지만, 먹구 가라구 하셨다.
다른 배치는 먹구 왔구, 우리는 피곤한 이유로 금방 돌아왔다.
필자 사무실은 부자동네에 위치해 있어, 그 마을을 지키는 가드도 따로 있고,
주위의 집들은 정말 크고 좋은 집들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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