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ILSC]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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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내용은 홈스테이 관련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홈스테이로 시작하느냐, 바로 쉐어하우스를 구하느냐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저또한 그랬구요.. 제 경험상으로 현지문화체험 및 적응면에서 처음 홈스테이 한달은 정말 강추드려요!
처음부터 쉐어하우스로 들어가는 친구들 봐도 처음부터 쉐어하우스 구하느라 분주하구요..
이럴경우 급하게 쉐어를 구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대부분 한국인들끼리 사는 쉐어하우스로 들어가게 되죠..
그런데 그렇게 되면 영어에 대한 노출은 하루 중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홈스테이의 가장 큰 장점은 현지 가정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학교에서 평이 좋기로 유명한 집으로 당첨, 매일매일 넉넉한 건강식을 먹고 있어요 ;)
음식뿐만 아니라 처음 적응에 필요한 정보들(교통, 은행, 장보기 등)도 자세히 알려주시구요..
저는 여행을 많이 다녔어서 이런 정보들은 "부딪히면 되지" 하고 우습게 생각했었는데, 확실히 적응면에서 굉장히 편하더라구요!!
주말에 혼자 어디 다녀오고 싶거나 현지투어에 참가할때에도 현지시세를 모르는 저로서는 홈스테이파더에게 의지를 많이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어!!!!
정말 얘기를 많이 하게 된답니다. 저녁먹으면서 기본 한시간은 얘기하고 집에서 계속 스몰토크하고, 굉장한 효과죠~
또한 보통 한 집에 3~4명의 학생이 살게 되기 때문에, 다른국적 친구들과 교류하는데에도 이보다 더 자연스러운것이 없습니다.
홈스테이 생활 시 주의할 점은 처음 집에 오면 파더나 마더가 얘기해주기도 하구요,
학교 첫날 오리엔테이션 시 홈스테이 학생들을 상대로 홈스테이 오티를 따로 진행해 자세히 알려주신답니다.
아래에 저희 집 내부 사진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은 방이 8개인 아주 큰 집이예요)
룸 내부사진은 없구요, 오늘 비가 오다보니 야외 수영장 사진도 못 찍었지만, 올려봅니다 ;)
학생 리빙룸, 계단, 주방 및 식당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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