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 Embassy]4 - 필수 준비물 10가지를 꼽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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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 Embassy]4 - 필수 준비물 10가지를 꼽자면.....?
이곳에 온지 이제 한달이 되가는데요
브리즈번은 지금 한국의 날씨와 비교하면 가을즈음에 들어섰습니다.
가디건 하나 걸치고 다녀도 무방한 날씨이지만 그늘로 가면 추워요~
한국에서 준비할 경우에도 필요한 물품이라고 하는것들은 모조리 싸왔는데 정말 필요한것들이 있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1) 멀티탭과 멀티 어댑터
한국은 돼지코를 사용하고 호주는 삼각 모형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변환해주는 멀티 어댑터가 필요한대요
이곳의 큰 마트인 울월스에 가서도 멀티 어댑터는 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한국에서 12000원이면 이곳은 14000원정도~
그러나 한국 집에 많이 있는 멀티탭은 이곳에서도 구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3구짜리 멀티탭과 멀티 어댑터 하나를 가져왔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고있답니다. 필수 !!!!
2) 옷옷옷
여성분들은 특히나 꼭!!!
호주 날씨가 많이 더울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특히 브리즈번) 겨울옷은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날씨에 상관없이 이곳은 옷이...................
정말 아니예요ㅠㅠ
모두 중국제품이라고 보면 될것같고 한번 빨래하면 가디건 같은경우는 보풀 많이 생깁니다
한국보다 두배정도 비싸다고 보시며너 될것 같아요
저랑 제 룸메도 하루종일 브리즈번 씨티 돌아다니며 옷 사려다가도................
그냥 집에 돌아오고 한국 인터넷 사이트 보고 감탄 감탄.......
꼭 옷에 민감한 분들은 바리바리 싸오세요!!!
3) 신발
옷과 마찬가지로 이곳 신발.............
또한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호주인들은 볼이 넓은 이유인지 한국인들이 신으면 약간 투박해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따라서 옷싸고 남은 무게에는 신발 가져오세요.
운동와는 이곳에서도 나이키 아디다스 톰즈 컨버스 반스등 다양한데
여성 구두는.... 너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ㅠ_ㅠ
실내용 슬리퍼도 하나 구비해 오시면 편하게 홈생활 가능합니다^^
4) 책........
정말 워킹이 주된 목적이라면 상관없지만 와서 공부도 할 예정이신 분들은 책 필요하다고 봅니다.
비행기에 따라서 짐 무게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많이는 들고오지 못하지만
이곳 문법책 대략 6만원 정도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책 굉장히 비쌉니다. 차라리 한국에서 사서 우편으로 부치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노트북 가방에 책 같이 넣어서 가지고 오면 공항에서도 무게 책정 안하니까 오실때 생각하셔서 필요한 책 한권이라도 더 들고 오세요
나중에 돌아갈땐 놓고 갈진 몰라두 이곳에 와서 책 사면 속이........... 너무 아프겠죠 ㅠㅠ
5) 담배
저도 물론 담배를 사서 들고오긴 했지만 공항에서 막상 구매하려면....
뭐 이거 얼마나 하겠어; 파는 것도 귀찮고 라는 생각에 그냥 비행기타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한보루 말고 두세보루 세네보루 많이 가져올걸 ㅠㅠㅠㅠㅠ
생각 많이 듭니다.
선브리즈번에 제가 직접 올리지 않아두 산다는 사람 생기고 그럼 그냥 전화로 연락만해서 바로 판매 가능합니다...
거의 3배 가격에 팔 수 있으니... 이런 좋은 경우가요~~~~
아참 지금은 말보루 라이트라 레드 던힐이 많이 거래 되더라구요!!! 꼭 가지고 오세요~!!
6) 노트북
보통 호주에 모든 학생이나 워홀러 들은 노트북을 가지고 오는데 중요한것은......
사양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무게입니다
이곳에 오니까 가장 뼈저리게 느끼는건...
무게가 무거운 노트북을 가지고 온 사람들은 노트북을 새로 사고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ㅠㅠ
집에서만 노트북을 사용하게 되기도 하지만 호주에서는 라이브러리도 시설이 잘 되어있기때문에 가벼운 노트북이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 라이브러리에 컴퓨터가 있어서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지만 하루전에 예약해야 해요~)
7) 음식은?
친구는 고추장 3kg 참기름 김 깻잎 등등 가지고 왔는데...
고추장 된장 참기름 김 등 싸오는 거 매우 좋습니다. 이곳에 오면 다 잘 먹구요 유용하게 이용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곳에도 고추장 된장 참기름 등등 다 팔고 한국보다 많이 비싸지 않습니다. (그냥 물가자체가 비싸서.....)
그렇기 때문에 일단 처음 적응할 동안 이용할 양만 구매해 오시고 너무 많은 양을 음식에 치중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보다 옷이나 구두 들이 더 비싸고 한국이 더 질이 훨씬 좋기때문에 그게 더 경제적이라고 생각듭니다.
8) 화장품
여성분들 화장품.....
이곳에도 랑콤 맥 크리니크 등등 수입화장품 팝니다
가격도 한국보다 많이 비싸진 않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문제는 한국의 미샤 스킨푸드 토니모리 등등 저렴하고 질좋은 몇몇 가지들...
지금 너무 눈에 밟힙니다.....ㅠ_ㅠ
메니큐어 같은것도 이곳에 판매하지만 하나에 3~4천원이기때문에 이용하실 분들은 한국에서 몇몇개는 사오세요.. 리무버도;;
저도 올때 매니큐어 4개 리무버 1개 사왔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눈썹칼, 화장솜도 챙겨오시면 아주 굳 ! (이곳에는 눈썹칼이 .... 안찾아져요;;)
9) 포스트잇, 볼펜, 색연필......등
공부하는데 포스트잇 다양한 노트 사이펜등 이용하시는 분들
필수로 한국에서 구매해서 오세요
이곳에서 포스트잇 하나에 4~5천원 정도 입니다
공책도 싸게 구매해야 2천원인데 안예뻐요.
혹 공부하실때 꾸미면서 하시는 분들은 그것에 이용할 도구 다 구매해 오세요~~
10) 한국에 관련된 선물
여기와서 한국물건을 찾으려면 먹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 외국 학생들도 한국 라면 한국 음식들 다 직접 사먹기 때문에
나중에 헤어지거나 기념으로 선물할 때 음식을 주긴 상당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관련된 선물들 하나씩 가지고 오시면 잘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에 적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뭐 생리대라던가 전자수첩 집반찬 약 등등
그런데 생리대는 이곳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고 전자수첩은 집에 있는 거 가지고 오시면 될것 같아요. 아이폰 있는 학생들은 핸드폰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 반찬은 본인이 원하시는 것들을 구매해 오시면 되구요~ 약은 진통제나 간단한 대일밴드 종합감기약 사오시고 이곳에 오셔서 종합비타민제 하나 구매해서 드세요.
호주도 약이 좋다고 합니다.
뭐 이정도면 될것 같구요. 혹시 제가 빠뜨렸거나 챙기실때 궁금하신 것들 댓글 달아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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