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 Melbourne Embassy] - Tiger의 연수일기 2 - Orientatio
페이지 정보

본문
저는 이곳에 수요일날 도착했는데 학원은 그다음주 월요일날 개강이라고 알고 갔는데
미리 금요일날 가서 물어보니 그다음주 월요일이 호주의 노동절이라고 쉬더라구요
그래서 화요일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미리 도착안해서 당일날 갔으면 아침부터 고생할뻔했어요
화요일 아침 8시까지 오라고 해서 가니 처음 시험을 보기위해 온 각국의 사람들이
긴장한 모습으로 앉아 있더라구요
이날 시험보러 온사람들은 15명가량 됐는데 절반은 한국인 이고 나머지사람들은
각국의 사람들이 있었어요 일본 중국 터키 등등등 제옆에서 앉아 있던 사람들은
어느나라 사람인지 알았지만 좀 떨어진 사람들은 모르니까요
처음에 가면 잠시 서류에 이름이나 필요한 양식들에 맞춰서 작성하고 잠시
같은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끼리 이야기 하라고 주제들을 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잠시 동안 긴장을 풀고 그뒤부터 시험을 보는 일정이었어요
일정은 8시부터 9시까지는 준비 기간을 가지더라구요
그리고 9시부터 11시까지는 시험을봐요
스피킹, 리스닝, 라이팅시험을 보고 그뒤에
11시부터 12시까지 리딩시험을 보는 스케쥴이에요
그리고 그것이 끝나면 오리엔테이션과 시험본것을 토대로 시간표를
바로 주고 그다음날부터 수업을 시작하는 일정으로 하루의 일과가 진행되요
이날 갈때 필요한것은 필기도구 시험을 봐야하니까요 여권이랑 비자(워킹또는 학생비자겠죠)
이것은 볼때 있고 안볼때도 있는듯해요
여권은 필수로 가져와야 하구요
제가 시험보던 날은 여권은 필수고 비자는 보지 않았어요
라이팅을 시험을 보는 도중에 중간 중간 이름이 적힌 순서대로 선생님들이 부르면
가서 스피킹 테스트를 보게되요 그리고 남은 시간이 있다면 다시 라이팅을
마무리 할수 있구요
제가 있을때 주제는 자신의 살아온 과정과 가족이야기 쓰는것과 이곳 호주에 처음 왔을때의 첫인상 둘중하나를
골라서 쓰는것이였어요 첫인상은 아무리 써도 길게 못쓸꺼 같길래
저같은 경우는 살아온 과정을 썼지요 제가 아는 모든 문법을 다쓴것같아요 ㅋ
워낙 아는게 없어서 쓰다보니 썼던것 또쓰고 또쓰고 하는 방식이 되었지만요;;;;
그리고 나서는 시험을 보고 있을때 불러서 가니 저의 신상목록을 적으며 선생님들이 이것 저것 질문을 해요
질문은 어려운 질문은 없어요 이곳에 왜 왔으며 나중에 어떤일을 할꺼냐 아니면 공부를 할것이냐 하는 것들
뭐 사소한 질문들위주로 물어봐요 전 뭔가 더 말하려고 하면 오케이 하고 넘어가서
하고픈말을 못해서 더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그것이 다 끝나면 단체로 컴퓨터실로 내려가서 엑셀시트가 열려져 있고
그곳에 파트별로 나온 시험 문제를 풀어요 문제는 100문제라 좀만 정신놓으면
시간이 모자르더라구요
처음은 그래도 객관식이라 괜찮은데20~30문제를 풀고나면 그다음부터는 주관식이라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토익이나 그런류는 아니고 생활대화에 나오는 실생활패턴에 대한
문제들인것 같았어요 밑으로 내려갈수록 엄청 어려워지고 무슨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머인 유즈를 미리 보고 오신분들은 조금 도움이 될듯해요
그래도 높은 반을 올라가야 한국인들이 덜하다는 말을 듣고 잘 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다들 결과를 기다리면서 오리엔테이션을해요 이것저것 학원 생활이라던지
선생님들과 어떤 일들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더라구요
그것이 끝나면 하루의 일정이 끝나고 다음날 부터의 스케쥴을 받으면 하루가 끝나죠
이제 두근거리는 엠바시의 생활이 시작되네요 잘적응해서 많이 늘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오리엔테이션 하던 장소에요 차마 오리엔테이션이나 시험때 찍을수 가없어서 끝난후 찍어봤어요~
저 보드에 시간이라든지 동영상을 틀어주더라구요 모든게 터치로 움직이는 정말
스마트한 보드인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나서 마지막으로 나누어주는 시간표에요 저는 인텐시브 24를 신청했는데
오후반에 배정이 되었네요 오전반인경우는 8시부터 수업이 시작되고 오후반은 1시 15분 부터 시작해요
대부분 오전반 오후반을 신청하고 온다고 하는데 전 설명을 어학원에서 설명을 못들었던 터라
조금 놀라긴 했어요 다 오전에 시작하는줄 알았거든요~
저의 레벨은 인터미디어였어요
엘레멘터리 그리고 프리인터 그다음이 인터에요
그위는 어퍼 인터 위에는 어드밴스 반이구요
전 딱 중간인 반인거죠 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위로 올라가야겠죠
그래야 일자리도 좀더 나은것으로 할수 있으니까요
대부분은 이곳 알바는 접시닦기나 청소거든요 아마 95프로 이상이 그런일들을 하는것 같아요
타일붙이기나 샌딩하는것 포함해서요~
열심히 공부하고 이력서와 스피킹 실력을 쌓아서 멋진 일도 해보고 싶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