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 NAVITAS] 액티비티 수업!!! 완존 재밌었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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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 NAVITAS] 액티비티 수업!!! 완존 재밌었었~다능~~
오늘은 NAVITAS 엑티비티에 대해서 좀 소개해 볼께용 *^^*
일단 제가 와있던 총 3주동안 에이스에선 4개정도에 액티비티가 있었답니다!!~~
사실 NAVITAS가 다른곳보다 엑티비티가 많은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여기서! 잠깐! 엑티비티가 뭐야~ 라며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요~
주말이나 방과후에 반 친구들끼리(선생님도 같이 갈때도 있구요) 호주의 관광이나
뜻깊은 추억거리를 만드는 것을 말하죠~~
뜻깊은 추억거리를 만드는 것을 말하죠~~
3주째가 되어가는 저는 벌써 3개나 했는데요~ 저희반아이들이 좀 활동적이라 이것저것 많이 참여해서
저도 껴보려고 이것저것 했는데 벌써 추억이 많이 생긴 것 같네요^^
먼저 첫번쨰 엑티비티는 whuoshed라는 클럽에서 파티비슷한 것을 하는 것 이었는데요~
약 한 10불정도 내고 저녁메뉴와 술한잔, 하며 즐겁게 놀 수 있는 것이랍니다^^
10시 이전엔 단순 레스토랑 분위기지만 10시 이후엔 클럽 분위기로 바뀌어요^^
저는 10시쯤 나가서 잘 모르겠는데 거기 외국사람들 뿐아니라 호주사람도 많이 즐기는 곳이라
즐겁게 얘기도 하고 춤도 추고 이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학교에서 단체로 가서 더욱더 즐거웠답니다^^
두번째 엑티비티는 호주 정통 레스토랑에 가는 거였어요~~
원랜 꽤나 비싼 레스토랑이라는데 학교에서 가서 1인당 20불정도 내고 먹을 수 있었답니다~
가면 호주 정통요리인 악어, emu(새), 캥거루 등 여러가지 호주의 정통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신기한 요리들이 줄지어 나와서 신나기도 했지만 다른 반 친구들도 만날 수 있는 기회라 더욱 더 재밌었답니다^^

마지막 엑티비티는 그린아일랜드라는 예쁜 섬에 가는 거였어요~~
이건 쫌 비싸서 69불정도 내고 갔는데~ 이것 역시나 혼자 가는 것 보단 싸다는,,
어찌나 예쁘던지~ 가서 스노우쿨링도 하고 그랬답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죠~~

NAVITAS는 이런 액티비티가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 혼자 호주에 떨어지면 굉장히 외롭거든요~ 한국에서도 이곳저곳 많이 나가야 친구가 많아지듯이
학교에서 이런 기회를 많이 주선해주니 참 좋더라구요!
물론 돈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그친구들과 놀면서 영어로 얘기하고, 그게 또 인연이 되어 계속 같이 놀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자연스러워질 것 같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무엇보다 처음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혼자 가만히 있으면 한국에 있는거와 다를것이 없는 것 같기 떄문에 자꾸자꾸 앵겨붙는 정신!!^^
그럼 담엔 인터넷전화와 인터넷 사용방법, 전화싸게거는 법 등 이런것들에 대해 좀 얘기해볼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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