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 Embassy]julie의멜번생활기 - about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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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 Embassy]julie의멜번생활기 - about car
요즘엔 여러 단어들에 대해서 배우는 데요 얼마전에는 자동차에 대해서 배웠어요
차안의 부품들의 각명칭이요 ^^차를 운전하지 못하는 저로써는 정말
전부다가 생소한 단어들이었답니다 그치만 혹시나 모르는 사고들도 생길수도 있고 아니면
우연히 사고 현장을 목격해서 목격자가 될수도 있으니 (너무 오바인가요 ㅋㅋ) 용어들을 알아
두면 보거나 당했을때 말로써 할수 있으니 도움이 될거 같아요^^ 물론 영어를 잘하면 어떤 영어
가 도움이 안될까하지만요 ㅎㅎ 전부 도움은 되겠지요 상황에 따라서 ^^ 무튼
그래서 오늘 배운 자동차에 관련된 단어들을 알려드릴께요^^
한국에서는 운전석이 사진처럼 왼쪽이지만 호주는 오른쪽이랍니다 ^^ 선생님이 각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호주처럼 왼쪽이 많더라구요 아시아쪽은 거의 사진처럼 오른쪽이구요 예외로 일본만빼고^^
우선 사진에는 짤려서 안나왔지만 물론 요즘 차는 신식이라 오토이겠지만 이차는 굉장히 예전 차이네요 ㅎㅎ
차문쪽에 문 걸러 잠그는 똑딱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장치가 있는데요 그냥 쉽게 doorlock이라고 한다네요 ㅎㅎ
예전 어렸을때 택시 같은거 타면 있던 건데 ㅎㅎ 진짜 오래된 차 사진을 주셨어여 샘이 ㅋㅋ
그리고 두번째 보통 이건 한국에서도 side mirror 라고 하잖아요 요건 똑같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문쪽에 보면
사실 이건 원래 좀더 아래쪽에 있고 물건 같은거 넣을수 있는게 보통인데 사진에 있는거는 약간 기댈수 있는?
그런거 드라구요 그래서 명칭이 arm chair하고 하네요 그리고 차 여는 손잡이는 door handle 그리고보통 햇빛가리개
라고 하죠 이건 visor라고 하더라구요 비져라고 읽지않고 바이져라고 읽구요 이것도 한국에서 같은 용어를 쓰는데요
비오면 움직이는 아이 와이퍼라고 하죠 정확한 명칭은 windshield wiper라네요 차창의 역활이 바람막이잖아요
거기에 같이 붙어있어서 저리 불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에서 보통 빽미러라고 하는게 여기서는
rearmirror라고 하더라고요 rear도 back이랑 같은 의미이구요 그리고 핸들은 steering wheel , 좌우깜박이 키는
장치는 turn signal lever라고 하는데 호주에서는 보통 indicator lever 라고 한다 하시더라구요
경적 보통 클러치라고 하는거 같던에 정확한 명칭은 horn이라고 하네요 보통 뿔이라는 뜻으로 알고있었는데^^
아 그리고 한국과 똑같이 발음하는게 또 있는데요 바로 기어예요 ㅎㅎ gear shift ^^ 그리고 운전석 말고
운전석 옆에 보조석이라고 하나요 음 보조석 앞에 보면 수남할수 있는 열고 닫는 통? 뭐라 표현을 ㅋㅋㅋ
보통 이것저것 잡동사니 넣어놓는 곳있잖아요 ㅋㅋ 암튼 그곳을 glove compartment 라고 칭한데요
glove는 일반적인 장갑이라는 뜻이 맞구요 왜 이런 이름이 붙여졌냐~~ 초창기 차가 생겼을때 사람들은
흰색 장갑을 끼고 운전을 했대요 ㅎㅎ 그래서 운전후에 장갑을 넣어놓는 곳이었다고 ㅎㅎㅎ 그래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네요 ㅎㅎ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통 차 있으신 분들이 이곳에 이것저것 많이 꾸미시잔하요
그곳은 dash board라고 합니당 차에 앞쪽에 있어서 이렇게 붙여진거 같아요^^
암튼 차는 타기도 하고 보기도 많이 하지만 운전을 못하니 사실 이런 용어들이 알필요도 없어서 관심이
없었는데요 막연히 다 안나고 생각했던 단어들이 하나도 몰라서 당황했었답니다 ㅎㅎㅎ
무튼 아예 차에나 이 종이를 붙이고 외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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