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 NAVITAS]홈스테이에서 쉐어하우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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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 NAVITAS]홈스테이에서 쉐어하우스로

전 엄청 좋은 홈스테이에 머물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지막날.. 여러 가지 주의사항과 어떠한 곳에 무엇이 있는지 한국 매장은 어디에
있는지 지도를 보면서 상세하게 알려주시더군요.
그리고 혹 무슨 문제가 있으면 전화하라고 하시고... BBQ가 생각나면 전화하라고 하시네요
여행이나 다른 곳으로 옮겨가도 전화하라고 하시고.
설령 형식상의 말일지라도 ( 말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만 )
정말 고맙더라구요.. 3주간의 짧은 생활동안 정말 잘 지냈던거 같습니다.
쉐어하우스 닷컴 오피스까지 데려다 주시더군요...그리고 저의 추천으로 홈스테이집을
바꾸게 된 학원 친구들을 태우러 가셨습니다.
쉐어하우스 닷컴 오피스.. 요렇게 생겼습니다.

사무실 안에 들어가면 Reception 이 있고.. 옆에는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간
계약하는 날 1시간 사용할 수 있는 티켓 같은 걸 주더군요.
그리고 옆에는 관광에 대한 정보들.. 예약시 할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DVD 대여도 가능하고.. $1에 빌려주는 날이 2일.. 나머지는 $1.75였나?
하여튼 그렇습니다.
리셉션에 가셔서 방 구하고 있다고 날짜는 언제라고 말해주면
방이 있는지 없는지 말해 줍니다.
쉐어하우스 닷컴 집을 계약을 하시면...( 저 경우를 예를 들면 )
처음 지출 비용이 $465입니다 ( 제 방은 주당 $120 )
$240 달러는 마지막 2주 방값을 미리 내놓는 것입니다
그런 후 2주전에 방에서 나가겠다고 통보하면 2주동안은 공짜로 사는거죠
$120 달러는 처음 들어가는 주 방값
$100 달러는 Security Deposit 이라고 일종의 보증금입니다.
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나가실 때 돌려줍니다.
$5 달러는 멤버쉽 카드 만드는 비용인데...
멤버쉽 카드를 보여주면 여기저기 할인이 된다고 하는데.. 할인 리스트를
보니 많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습니다 ^^
앗!! 처음 방을 예약하실 때 Booking Deposit 으로 $50 를 내야합니다
그럼 나중에 들어오는 날 $415를 내면 되는거죠...
저도 쉐어하우스 구하는 것이 대한 상세한 정보를 쓰고 싶지만...
저의 쉐어하우스 구하는 과정은 무척 간단했습니다.
지킴이 누나가 오피스에 키 받으러 가는 날 따라 가서 제가 나올 날 방이 있냐고 물으니
오피스 바로 옆에 방 하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바로 옆이고 하니 한번 보러갔죠.. 깨끗하더군요... 그리고 한국인이 한명도 없다는 점
그래서 그냥 계약했습니다.. 다른 쉐어집들에 비해 비싸다곤 하지만..
학원에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와 깨끗한 집이 저의 마음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집을 쉽게(?) 구한 후 10일날 집을 옮겼습니다.
다음에 다른 집으로 옮기게 된다면 그때는 이리저리 발품을 팔아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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