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ALS] 브리즈번 야경을 소개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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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케언즈와 다르게 너무나도 추워서..
정말 내일이라도 당장 케언즈로 돌아가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그리고 역시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학교에서 공부할때가 좋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따뜻한 케언즈에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케언즈를 떠나 브리즈번에 5일정도 머물렀습니다..
백팩커에 머물면서 정말 여러가지 일을 겪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아무튼 색다른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케언즈는 언젠가 다시 돌아갈거지만..
한 번 쯤은 다른 도시로 옮겨서 이런 저런 생활과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유럽애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역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하는 말은 정말 느리고 또박또박 발음한다는것을 느낍니다..
더더욱 농장에서는.. 사람들이 워낙 바쁘고 피곤하기때문에 말도 흐릿흐릿하고 정말 빠르게 합니다..
결국에 가장 잘 알아듣는말은 "Fucking~" 입니다..
일이 힘드니까 저런말을 자주 합니다.. ㅡㅡ;;
어쨋든 지금 올리는 사진들은 브리즈번의 마지막날 밤에,
브리즈번 시티 근처 위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브리즈번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모르기 때문에..
부연 설명은 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즐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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