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CES_in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비자. 잡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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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mbassy] 워킹홀리데이비자. 잡을 구하자.
엠바시가 1주남았다보니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바로 잡을 구해야 하는 것이지요.
잡을 구하는 사이트는 다른분이 소개하셨다 시피 썬브리즈번(한국인이 가장 많이 간다지요), 씩닷컴, 검트리 순입니다.
유학원에가서 저는 바리스타 자격증도 있고 RSA자격증도 있는데 왜 잡이 안구해질까요?
물어봤더니.... 혹시 썬브리즈번에서만 구하시나요 하더라구요....
호주에도 잡사이트가 있습니다. 발품파는 것만큼 보인다는 그분 말처럼^^ 하나씩 더 늘려가 보세요!!
호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잡은 키친핸드, 클리닝, 공장, 농장, 세일즈, 스탭 이렇게 있겠지요?
그리고 많은 한국인들이 썬브리즈번을 통해서 직업을 구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잡 오지잡 하는 이유는 한국오너들은 $10~$13 정도의 페이를 주기 때문이지요..
물론 일은 오지에서 하는 거나 다름없이 하드합니다 다만 영어의 차이겠지요.
저도 오지잡을 구하기 위해서 매일 하루에 10번씩 호주잡사이트에 들어가서 살다시피 햇어요.
처음에는 잡사이트에서 apply로 지원했는데 20개 정도 보낸것중에 단 하나도 답변이 없더라구요.
방법은.
일단 레쥬메와 커버레터를 깔끔하게 작성합니다.( 네이버에 보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구글.https://www.google.com/ 에 들어가서 직업의 레쥬메 커버레터를 치면 예문같은것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적으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원하는 잡을 보면 구글에서 지역을 찾아봅니다.
일단 찾아가서 얼굴을 들이밀고 매니저에게 직접 레쥬메를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구요
그다음은 전화입니다. 보통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회사라면 전화번호를 알아 낼 수 있는데 전화를 해서 관심을 표현하고 인터뷰 날짜를 정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잡사이트에 나온 이메일에 직접이메일을 보내는 겁니다.
사실 이메일을 보내도 당장 읽지 앉습니다. 왜냐하면 호주현지인들을 지리에 밝기때문에 자기가 아는 지역이면 먼저찾아가기 때문에 이미 고용이 되어버린 후이기 때문입니다
100장 인터넷으로 레쥬메만 돌리는 것보다는 실제로 100장 마구 잡이로 들어가서 매니저를 만나는게 확률이 높고 그것보다는 원하는 장소에 맞게끔 레쥬메를 편집에서 직접 매니저를 찾아가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호주에 왔으니 호주잡을 구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불안한 마음에 한국 오너아래에서 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영어를 사용하는 직업이면 상관없지만 한국과 똑같은 환경에서 있다면 다시 한국에 들어가도 득 될것이 없다고 봅니다.
꼭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성공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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