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CIC]떠나간 프랑스 친구들... 그리고 새롭게 만난 독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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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아쉬운 이별을 했는데..
그렇게 정이 많이 들었던 같이 쉐어하는 프랑스친구들과도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원랜 얘네들이 멜번에 계속 있으려고 했지만 일자리가 잘 안구해지나봐요
구하긴하는데 페이가 적고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결국 퍼스로 가기로 했습니다.
퍼스로 가더니 단번에 일을 구하더군요..
(못구했어야 멜번떠난걸 후회하고 다시 돌아올텐데 하는생각이..ㅋㅋ)
어쨋든 퍼스가 멜번보다는 작은 도시다보니 멜번도 조용한 거같은데
거기는 정말 조용하다고 하네요..
계속 연락은 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통화도하고 문자도 보내고. msn으로도 연락합니다.
그리고 정말 몇만년전에 만들고 생각도 안하고있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연락합니다
여기와선 페이스북이 필수인거같아요.
학교에서도 페이스북 주소 물어보고 여기저기서..
결국 페이스북 아이디랑 패스워드 찾아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걸통해 프랑스친구들과 주로 연락합니다
프랑스얘들은 떠나고....독일 여자 두명이 쉐어메이츠로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좀 어색하더군요.약간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독일얘들이 어색해하는거 같고 말도 잘 안붙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걸었죠
고등학생때 마침 독일어를 배워서 이걸 또 써먹었죠..그
때 배울땐 독일어를 독일사람에게 써먹을줄은 정말 몰랐는데..
어쨋든 이계기로 좀 친해졌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들 방으로 와서 와인을 마시면서 파티를 하자더라구요
술이 들어가니..이 친구들 무서워졌습니다.
너무 업이되서 클럽도 가자고 하고 옆집에 노크를해서 같이 파티를 하자고..
새벽 2시였는데제가 죄송하다고 하고..어쨋든..다시는 술은 집에서 안마시기로 했습니다.
이 친구들이랑..어색한거를 없애니 이제 친하게 지내고있습니다..
그래도 프랑스친구들이 그립네요
결론은 프랑스친구들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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