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Navitas] 자전거타고 케언즈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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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베런강으로 낚시를 하러 갔습니다.
과연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일까 살짝걱정했지만,
30 ~ 40분정도 자전거를 타고 간 결과! 베런강에 도착1
사실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지만 찌는 듯한 더위에 중간중간 휴식이 필요했어요 ;
베런강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있는 조 사진속의 슈퍼(주유소?)에서 베이트(미끼)를 살수있어요.
가격은 4~5불정도?
그물이 있다면 굳이 미끼를 사지않고, 직접 잡아도 된답니다 :)
낮엔 물고기가 잘 안잡히지만, 이미 몇몇 사람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었어요.
가족단위로 낚시를 하러 오는 모습이 한국과는 사뭇다르게 인상적이었어요.
베런강에 처음 도착했을 때 생각보다 작은 낚시터에 실망했어요.
그치만, 30초 후 사방으로 펼쳐지는 상상치 못했던 광경에
경악했죠....................+ㅅ+

끝없이 펼쳐지는 강과 열대우림은 마치 아마존을 상상하게 만들었어요!
전 낚시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멋진 풍경에 지루한지 몰랐어요.
저녁이 되면 하늘에 별들도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답니다!
낚시하기 좋은 시간은 8시부터!
게망이 있다면 8시 이후로는 게를 잡을 수있어요.>_<
라면에 게를 넣어 먹으면 아주그만!
낚시터에서 끓여먹는 라면은 그것만으로도 넘넘 맛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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