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Holmes] Noosa - Sunshine Coast 에서 보낸 뜨거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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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렌트했다.
호주는 우리나라와 운전석이 반대이고 차선도 정 반대이다.
운전을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러나.. 일단 저질렀다. ㅋ 난 남자니까 ㅋ
ABEL 이라는 렌트회사.
24시간 렌트가격이 55불, 보험이랑 기름값포함해서 80불 정도 들었다.
네비게이션이 없어서 지도를 보고 찾아갔는데
2시간정도 걸려 Noosa Ville 이라는 곳에 도착했다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즐기던 곳
Ecuador 에서온 19살짜리 아이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지만.. 오지랖 대마왕이다 ㅋ
그래도 영어를 잘해서 많이 도움이 됐던 아이.
해지는 바다. 파도...
해변에 가족이 산책을 나왔다.
기저귀를 찬 아가를 보니 너무 보고싶은 조카가 생각이났다.
서양 아기들 정말 이쁘다^^
가족사진. 쌍둥이 아이들과 엄마
사진찍고 보여줬더니 아주 맘에들어한다.
메일주소를 알려줘서 선물로 보내줬다.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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