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 애들레이드 sace 연수일기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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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평소보다 일찍 끝나는 날이라 친구들과 볼링장에 갔습니다. “인간 네비게이션”이라고 불리는 제가
앞장서서 아직도 애들레이드 지리에 까막눈인 친구들을 데리고 시티 외곽으로 갔습니다.
저희가 간 볼링장은 특이하게 레이져 슈팅게임장도 같이 운영하는 볼링장인데요
볼링 1게임 + 레이져 슈팅 게임 해서 14$로 적당한 가격이어서 얼씨구나 하고 볼링을 했습니다.
간만에 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자주 빗나가곤 했는데 2~3코스(?) 후에는 어느정도 감을 잡아서 점수를 팍팍
올릴 수 있었습니다. 점수가 117점 정도로 나왔는데 이게 잘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신나게 볼링을 친후 레이져 슈팅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인데요 “서든어택”하고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면 남자분들은 이해되실 겁니다.
게임이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고 시간도 길어서 6명이서 뛰어다니면서 놀았는데요 마치 어렸을때로
되돌아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ADDY가 제 영어이름입니다 4명중에서 3등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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