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22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설레는 맘으로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역시나 커스터머서비스의 중점은 공손한 말투와 내가 웨이터 웨이트리스
이런 서비스업에 종사할 경우를 대비한 실전 행동입니다.
오늘은 레스토랑 웨이터와 손님의 역할을 해서 실제로 행동도 했습니다.
친구들 사진을 찍자니 그래서 사진은 오늘의 토픽의 자료만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주제
아무튼 이렇게 가장역할을 하면서 손님이 불만을 가졌을때 대처하는 법
친절히 소개하고 뭐가 뭔지 알려주는 것 그리고 대처법등등을 배웠습니다.
How may I help you 라든지 I'm terribly sorry about that sir 라든지
평소에 정말 쓰긴 어렵지만 참 공손한 표현이지요
이 말투를 배워서 일상에 쓰면 어색할진 몰라도 참 사람이 착해보이고
공손해 보이긴 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런 말투를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아무래도 워킹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서비스업을 하고 싶을 테고 이런 일을 하기위해선
친절해야지요
그런데 다만 주의할 것은 영어실력없이 여기와서 이 과정만 하는 분들이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제가 젤 시러하는 타입이지요 아무것도 없이 이과정하면서 카페에서 일하고 싶다고 꿈만 크신분들.....
아무리 한국의 경력이 있을지라도 영어실력이 안되면... 쥐쥐 라는 것을
아무튼 이렇게 워킹홀리데이의 지름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업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는 낚시대를 사기로 맘 먹었습니다.
낚시를 해보니 재미가 있어서요 운 좋게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30불에 2개 파신다는 분이 있어서
샀습니다.
대대장 벼룩시장 이런데 필요한거 구합니다 팝니다 이런 거 잘 이용해보세요

낚시대 사진
행운이죠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낚시를 하러 갈 예정입니다.
공부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케언즈의 바다와 자연을 느끼러요 이렇게 하루를 또 보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