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 애들레이드 sace 연수일기 - 19
페이지 정보

본문
든 영어 문장에는 'THE'와 ‘A', 'AN'이 항상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이번 주 수업에서 이런 단어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배웠는데요 우리나라 교재에서는 ‘부정관사’와 ‘정관사’로 이 단어들의 정의를 설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주 교재에서도 비슷하게 그 정의를 설명하는데 제가 가진 토마토 토익 교재보다 좀더
자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 단어들의 정의가 너무 모호하게 느껴져 매우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이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싶기도 하는데 뭐 문법이 조금만 어긋나버리면 뜻이
완전히 와전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으니까 ‘정관사’와 ‘부정관사’의 정의를 아는것도 매우 중요한 것이겠죠..?
그 이후에는 영어에서 자주쓰이는 동사 및 기타 단어들에 대해 발음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영어발음과 호주 영어발음이 약간씩 다른 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예를들면 한국에서는 물을 ‘워터’라고 하지만 이곳에서는 ‘오우터’라고 얘기해야 합니다. 동사는 별 차이가
없지만 명사에서는 그 차이를 뚜렷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발음시 ‘STRONG'과 ’WEAK'차이가 있어서
회화 혹은 영어를 들을 때 강약 차이에 대해 파악하는 것 역시 중요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