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SACE 38. 영어강세( Stress) 제대로 발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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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외국인들과 대화를 해보면 참 답답했던게 분명 문법, 발음을 잘 했다고 생각해도 What? What?
하는 경우입니다. 그러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강조(stress)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여기오기 전 회사에 다닐 때 부서 선배가 제게 해준 얘기가 있던데 그분이 한때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에 도착한 첫날 아는 사람도 없고 심심해서 펍(주점)에
가서 젝다니엘(Jack Daniel)을 달라고 했는데 바텐더가 못 알아 들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젝다니엘(Jack Daniel)에서 "Da"부분을 강조했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땐 몰랐다고 그러더군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우리나라는 영어를 배울 때 어느 부분에 강조점을 둬야하는지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회화에 어려움을 겪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수업에서 바로 강조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가르쳤는데요 상대방과 전화 통화를할 때 예를 들면
본인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얘기할 때 어떻게 해야지 상대방이 명확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발음이 비슷하게 들리는 단어들이 있고 특히 이름 같은 경우 스펠링을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잘 알아두시면 해외에서 예약이나 취업면접을 볼 때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어위의 점이 강조점입니다 정말 많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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