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의 SPC 연수일기 1-2 ; SPC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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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의 연수일기
SPC의 식단
제가 SPC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 식사제공.
호주에는 기숙학원에 식사까지 제공되는 곳은 잘 없죠
그리고 여기는 필리핀의 스파르타 학원을 모방하려 한 학원이기 때문에
스케쥴 역시 여타 다른 어학원들에 비해선 풀이라는 것
아마 이 두가지가 SPC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해요
자, 그럼 식단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요?
저는 처음에 SPC책자와 그리고 여타 사진들을 보고 감탄했답니다
너무 맛있어보이고 제가 고기를 워낙 좋아해서
내 입맛에도 잘맞겠다 라면서..
그치만 와보니 현실은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일단, 아침은 무조건 빵!입니다.. 무조건,
그래요 저도 물론 빵을 좋아합니다만 매일아침 빵을 먹으려니
참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어떠한소스도 없이 온리 양상추입니다
몸엔 정말 좋겠죠... 그래도 스크럼블은 매일 나오니까 천만다행이예요
그래서인지 많은 학생들이 마켓을 가서 잼 또는 콘프로스트를 사와요
아, 좋은건 우유도 늘 아침마다 제공된다는 거예요
더불어 커피두요 ! 커피는 점심까지 제공되는 걸로 알고있어요
네스카페 커피와 설탕 ! 제공되니까
커피좋아하시는 분들 커피값 걱정은 덜으셔도 될 것 같아요
흠 어찌되었건 그래도 요기는 해야되니 많은 학생들이 아침마다 입맛은 없지만
대충 잼과 함께 빵을 먹고 수업을 들어간답니다.
점심과 저녁, 가끔 너무 하나 싶은게 점심으로도 또 빵이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정말 ㅜ ㅜ 빵으로 두끼 다 먹으려니 너무 힘들긴해요
그래도 SPC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으니까 비싸긴 해도 한인마트에서 라면을 사와서
끓여먹기도 하구요, 흠 뭐 이것저것 재료를 사서 요리를 해먹기도 합니다.
아 ! 그리고 맛은 기대하지 마세요
오히려 필리핀보다 더 느끼할때도 있습니다
특히나 SPC는 오너가 일본인이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학생들 비율도 일본인이 많고..뭔가 일본인들은 좋아할것 같은?
그런..... 그치만 일본 학생들한테도 물어보니
밥이 맛이 없다고들 하더라구요
흠. 입맛 까다로우신분들 힘들겠어요
저는 그냥 맛없어도 일단 기운이 없으면 더 아무것도 못해서
이것저것 나름대로 잘먹고 있어요 ^^
아, 첨부해 드린 사진은 SPC식당 사진이예요^^
다음엔 어떻게 나오는지, 식단도 찍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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