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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s life 1. <몽땅 들고 가기 짐싸기!> > 필자의 호주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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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s life 1. <몽땅 들고 가기 짐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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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새보미
댓글 0건 조회 1,638회 작성일 14-08-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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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물가가 너무 비쌀거 같아서 몽땅 들고가고픈 심정 다 같을거 같아요

 

저는 이미 세부에서 3달동안 살아봐서 요리를 직접 하다보니 음식들을 챙겨야 겟다는 욕심이 더 생겨요

 

근데 여성들 여성용품 화장품 옷 ~~~아 너무 많은데 저가 비행기로 가려고 보면 또 허가 수하량이 얼마 안되서 다 가져가지 못하죠 저는 갖고 오고싶은거 몽땅

ㅇ.ㅇ 가져왓답니다 그렇다구 제가 확실하다 이런건아니지만 저나름의 요령이랄까요^^

 

얼마나 현명하게 짐을 싸냐에 따르겟죠 혼자가는게 아니라 혹시 두명이 같이서 떠나는 어학연수라면 더욱더 실용적으로 짐쌀수가 있어요 머 어쨋든 bella의

짐싸기를 슝슝 보여주겠습니다

 

sam_2472.jpg

 

 

 

 

 

어지럽죠...이제 시작할께요 제가 가져갔던것은 여벌옷 운동화 2 슬리퍼 1 한국문법책 1권 회화영어책 1권 영어소설책 3권 화장품 속옷세탁망 비타민 여성용

품 김 다시마 미역 소금 설탕 등 (음식) 각종 전기선인데요 여기서 참고 로 제가 설명을 더 붙여말할게요

 

여벌옷 (만약 5~6월에 오시는 분이라면 긴팔 꼭 많이 챙겨오세요 사람들이 여기날씨 아무리 겨울이라도 우리나라 가을정도 날씨라길래 정말 가디건 몇개랑

점퍼 하나 티셔츠는 다 반팔로 들고 왓는데요. 얼어죽어요^-^ 낮에는 햇빛이 따뜻해서 견딜만한데 아침에 학원갈때나 밤에 집에 돌아올때 추워요 그리고 밤에

잘때 정말추워요.)

 

수면양말 (혹시나 싶어서 1개 챙겨왓는데 이것덕분에 밤에 겨우 견뎌요 원래 발이따뜻해야 추위를 잘견뎌요. 그래서 밤에 잘때 이불 3개랑 요거 딱하나 신고

자면 따뜻하게 잘수있어요 필수품!)

 

운동화,슬리퍼 (여기서는 집에서도 신발 신고 있는거 아시죠 그래서 가벼운 슬리퍼 하나 챙겨오시면 집에서 신기 편해요. 그리고 저는 어차피 학원 집 만 반복

할꺼라 꾸미는것을 포기하고 구두를 다놔두고왔어요 편하게다닐려면 운동화 한개는 그렇고 두개정도??)

 

한국 문법책, 회화영어책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다가 딱 한국 해cs문법책을 딱 펴니까 갑자기 먼가 턱 막히는 기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이나 짬날때 한국

어로된 문법책 하나는 들고가는게 좋을거 같구요 저는 어학원에서 캠브릿지 회화책을 받앗는데 정말 유용하게 쓰였어용 안에 말하는 방법이랄까 이런게 다 잘

나와있어서 정말좋았어요 한국사람들 딱 책 많이들고가서 다 하고와야지 이런 생각 하는분 많으시는데요..정말 하기 힘든거 아시죠 맘처럼안되요 정말 한책을

여러번 보는게 더 도움이 될듯 무게에도 도움이 되구요)

 

영어 소설책 제가 세부에 있을때 시리즈로 된 영어책을 사서 전 들고 왔는데요. 읽어보고 한 70~80퍼센트 이해되는 책을 고르시고 사서 읽으세요 저는 일기

처럼 쓴 책을 삿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속옷 세탁망 (저는 세부에 있을때 부터 사서 들고 갔었는데요 손빨래하시면더 좋구 세탁기에 빠시려면 홈스테이하면 다른 친구들것과도 같이 빨잖아요 그럴

때 딱 세탁망에 넣어서 빨래하면 더 구별하기 편하고 속옷도 덜 상하고 좋겟죠? )

 

여성 용품 ( 여성용품은 가벼워서 꼭 들고가시는게 좋아요 한국것이 질이 좋다고 들었거든요 )

 

음식 ( 저는 세부에 갈때는 아무것도 안사갓엇는데 솔직히 소금 설탕 고춧가루 같은거는 먼가 사기는 아까운데 꼭 필수품이잖아요. 요런거는 그렇게 무겁지도

않으면서 많이 필요한것도아니니까 비닐봉지에 덜어가서 들고가면 정말 좋아요! 돈도아끼고 국산이라 안심하고 먹을수도 있구 그리고 미역,김같은것도 정말

유용하고요 요리하시는분이면 멸치까진 아니더라도 다시마 지퍼팩에 들어있는걸로 들고가면 국이나 찌개 해먹을때 정말 맛잇게 먹을수 있겟죠?라면은 전 들

고 갔었는데요 여기 한국 마트 그렇게 안비싸요 안들고오셔도 되요)

 

아 그리고 런치 집에서 만들어오는게 돈 절약하는 방법! 그래서 저는 락앤락 쪼끄만한통 몇개 챙겨왔어요!

 

전반적인것을 요약했구요 나머지것들은 개개인차가 있겟죠 노트북이나~ 전자사전~베개 커버 요런가??

 

 

 

sam_2473.jpg

 

 

 

첫째 화장품은 저처럼 요런통에 넣으면 새어나오지도 않고 딱 좋아요 저 자리가 없어서 렌즈 세척액을 그냥 옷에 싸서 들고왔는데 하필 그뚜껑이 압력때문에

열려버려서 옷한벌 쫙 다 배렷답니다... 혹시나 옷에 싸실분은 싸기전에 테잎질 해주시면 좋아요

 

 

 

sam_2474.jpg

 

 

 

화장품가방은 화장품이 다 모여있어서 무게가 꽤나가요 저는 한 2키로 정도 나갓는데 캐리어를 딱 세웟을때 아랫부분에 놔두면 딱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겟

죠 그리고 그 나머지부분엔 맨먼저 여성용품을 깔고 그위에 옷을 접어서 올려요 마치 덮듯이!

 

 

 

sam_2475.jpg

 

 

 

화장품 통이 작아서 화장품을 다 못너었다 이러면 요런 지퍼팩에 넣어서 옷으로 싸서 넣어두면 세지도 않고 좋아요 그리고 호주가서 이 지퍼백을 다시 필요한

곳에 쓰실수도 있겟죠?

 

 

 

sam_2476.jpg

 

 

 

위에 요렇게 옷으로 채웁니다 아 수건도 한 4~5개정도 챙겨오세요 여기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수건 싼게 7천원정도하더라구요 한국이랑 비슷한데 요런건 돈쓰

기 아깝잖아요 집에꺼 챙겨와요 수건 4~5개에 한 1키로 될꺼에요 보통 옷 한 3~4개정도에 1키로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sam_2477.jpg

 

 

 

그리고 맨위에 요렇게 음식물을 얹히면 끝!! 이거는 수화물에 붙이는거구요 책들이 무거워서 걱정이시죠 보통 백팩이나 핸드백은 잘 안재더라구요 백팩이 제일

안전해요 백팩에 책을 다넣어요 아니면 수화물용 캐리어에 다 넣지 못한것들이나 그리고 기내용 캐리어에 신발이랑 책을 조금 나눠서 넣으면 왠만큼 필수품을

다 들고갈수잇어요 저는 수화물량 20키로에 기내용 7키로 였는데 수화물 20.5에 기내로 들고갓던거 15키로가 넘엇엇는데 잘 안걸리고 들고 왓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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