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15주 1탄 (여왕을 위한 가든 ~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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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을 위한 가든 투!!
안쪽 장관이요?
안에서 결혼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아요 이정도면 얼마나 이쁜지 아시겠죠?

벼러별 동상들과 함께 꽃과 정원속에 정자 그리고 여러 파트로 나누어진 이곳에 봄에 왔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였습니다
아마 9~10월 초 11월까지는 향긋한 냄새를 느끼실수 있습니다.만…… 이미 12월이 다가왔죠 ㅋ
내년을 기약하세요

1불 커피와 함께 연인과 함께….
친한 친구와 함께라면 충분히 여유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한번 가보시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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