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as life 2. <자그마한 마음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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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사람집에서 그것도 외국인 집에서 살려니까 막막하죠..
저 완전 막막했어요 완전 무서워서 영어도 더안들리고 더 말이 안나오고 근데 저는 정말 좋은 홈스테이 주인을 만나서 이제는 점점 적응 해가고 있답니다. 처
음에 홈스테이 갈때 조그만한 선물을 사가면 좋을거 같아서 요런걸 준비했었답니다
음에 홈스테이 갈때 조그만한 선물을 사가면 좋을거 같아서 요런걸 준비했었답니다
정말 간단한거...


제가 가져갓던 김중에 한봉지랑 쌈장이랑 면세점에 예쁜 초콜릿이 잇길래 사서 들고갔는데 다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호주 사람들은 김밥을 스시라고
하더라고요 왜그러는지 모르겟지만 그래서 김을 좋아합니다 김 가벼우면서도 서로 기분좋은 강력 추천! 그리고 쌈장도 원래 알고있더라구요 완전 좋아한다구
쌈장을 써가지구 소스 만들어서 피자를 만들어줫는데 정말 맛잇엇어요 초콜릿도 완전 러블리한다면서 좋아햇어요 제가 처음에 선물준비할때 뭐줄지몰라서 막
인터넷에 찾아보고햇는데 다들 왜그렇게 비싼거 해주던지....전 처음에 돈도 절약하면서 좋은게 뭐잇을까 해서 한국적인 부채를 살려고 했는데 여긴 겨울이라
서 안 반길꺼같아서 패스했는데 호주 여름에 오시는 분이라면 부채도 좋을꺼 같애요 그리고 겨울에 오시는분 수면 양말 강력추천이에요 정말정말 좋아할꺼요
수면 양말 2000원이면 사잖아요 정말 밤에 추워요 요런거랑 김 요정도?면 서로 기분좋으면서 나눌수잇는 작은 마음이라 할수잇겟지요???
하더라고요 왜그러는지 모르겟지만 그래서 김을 좋아합니다 김 가벼우면서도 서로 기분좋은 강력 추천! 그리고 쌈장도 원래 알고있더라구요 완전 좋아한다구
쌈장을 써가지구 소스 만들어서 피자를 만들어줫는데 정말 맛잇엇어요 초콜릿도 완전 러블리한다면서 좋아햇어요 제가 처음에 선물준비할때 뭐줄지몰라서 막
인터넷에 찾아보고햇는데 다들 왜그렇게 비싼거 해주던지....전 처음에 돈도 절약하면서 좋은게 뭐잇을까 해서 한국적인 부채를 살려고 했는데 여긴 겨울이라
서 안 반길꺼같아서 패스했는데 호주 여름에 오시는 분이라면 부채도 좋을꺼 같애요 그리고 겨울에 오시는분 수면 양말 강력추천이에요 정말정말 좋아할꺼요
수면 양말 2000원이면 사잖아요 정말 밤에 추워요 요런거랑 김 요정도?면 서로 기분좋으면서 나눌수잇는 작은 마음이라 할수잇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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